틴트에 스타일을 더한 신개념 키링 틴트

페리페라, 트렌드 정조준 ‘무드 글로이 틴트 키’ 출시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30 오전 8: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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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클리오(대표 한현옥)의 뷰티 얼리어들을 위한 감성 치트키 브랜드 페리페라가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의 경계를 허문 신제품 ‘무드 글로이 틴트 키’를 지난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드 글로이 틴트 키’는 지난 2월 리뉴얼 출시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무드 글로이 틴트’를 보다 간편하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재해석한 열쇠 모양의 틴트 제품이다.

페리페라의 대표 제품인 ‘무드 글로이 틴트’를 휴대성과 스타일 요소까지 더해 새로운 컬러로 선보이며, 메이크업 아이템을 넘어 일상 속 패션 액세서리처럼 활용 가능한 멀티 유즈 아이템으로 완성했다.

트렌드를 선도해온 페리페라가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뷰티 아이템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품은 키링부터 목걸이까지 다양하게 연출 가능한 디자인으로, 가방이나 벨트고리, 넥라인 등에 포인트 아이템처럼 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입는뷰티 트렌드에 맞춰 뷰티와 패션을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신제품은 특유의 맑고 투명하게 차오르는 듯한 #물먹광택 텍스처에, 살짝 구운 듯한 무드 있는 컬러감을 더한 총 6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트렌디한 톤의 컬러 라인업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메이크업은 물론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출시 컬러는 ▲01 피치봉봉(Peach Bong Bong) ▲02 쿨각관계(Cooliangle) ▲03 빛바랜 장미(Withered Rose) ▲04 설탕복숭아(Sugar Peach) ▲05 여기누웜(Nude Area) ▲06 꾸운복숭아(Baked Peach)까지 총 6종이다. 특히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던 인기 컬러 ‘여기누웜’이 출시 컬러에 포함되어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제품에는 키링처럼 활용 가능한 카라비너가 내장돼 있으며, 함께 출시되는 ‘무드 넥클리스’와 매치하면 목걸이처럼 연출할 수 있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페리페라 관계자는 “무드 글로이 틴트 키는 단순히 바르는 틴트를 넘어, 나만의 무드와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뷰티 아이템”으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동시에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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