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여름철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강한 자외선, 높은 습도는 피부에 많은 부담을 준다. 땀과 피지 분비는 늘어나지만 오히려 실내에서는 에어컨 바람으로 인해 피부 속 수분을 쉽게 빼앗긴다.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건조한 이른바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이유다. 이처럼 피부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8월에는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체계적인 스킨케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진노에비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노에비아 505 시리즈’가 그 해답이 될 것이다. 노에비아는 오랜 시간 식물의 가능성을 연구하며 자연이 가진 생명력과 피부 과학을 접목해 왔다. 새롭게 출시된 505 시리즈는 이러한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피부에 필요한 보습과 탄력을 균형 있게 채워주는 프리미엄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노에비아 505 시리즈는 노화의 근간 요인인 ‘자연노화, 광노화, 산화, 당화’에 착안한 데일리 밸런스 스킨케어 시리즈이다.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된 505 시리즈는 피부를 맑고 환한 인상으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고 균일한 피부 톤을 연출하는 데 도움을 주어, 여름철 자외선과 외부 환경으로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노에비아 505 시리즈는 엄선된 26가지 식물 유래 성분을 배합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고, 탄력 있는 피부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풍부한 보습감과 편안한 사용감으로 계절 변화에도 균형 잡힌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연중기온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스즈카 고산 식물연구소에서 숙성시킨 매도우스위트, 카모마일, 광대나물을 배합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보습을 부여하고, 장벽 기능을 서포트함으로써 촉촉한 피부로 인도한다.
노에비아 505 밸런싱 로션 (165ml)
점성이 있는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드는 로션이다. 순식간에 피부 구석구석까지 촉촉하게 전달되어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농밀하고 점성이 있는 제형으로 뛰어난 보습감을 선사하며, 촉촉함에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노에비아 505 하이드레이팅 이멀젼 (110ml)
녹아들 듯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피부에 편안하게 스며든다. 풍부한 보습으로 피부를 감싸주어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이상적으로 맞춰준다. 수분과 유분의 밸런스를 맞춰 부드럽고 폭신한 피부로 가꿔준다. 피부 컨디션이 저하되거나 메이크업이 잘 받지 않을 때, 스페셜 케어 아이템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노에비아 505 퍼펙팅 크림 (32g)
풍부하고 깊은 영양감을 담은 크림이다.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 듯 흡수되어 탄력과 풍부한 보습을 선사하며,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노에비아 엑스트라 시리즈로 완벽하게”
더운 여름, 미세한 피부틈새까지 부드럽게 클렌징!

여름철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해 놓쳐서 안되는 것 중 하나가 ‘클렌징’이다. 여름철 클렌징은 땀·피지·자외선차단제 잔여물을 자극 없이 제거하면서도, 세안 후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노에비아 엑스트라 시리즈의 클린싱 마사지 크림과 노에비아 엑스트라 포밍 클렌져를 사용하면 이러한 고민을 완벽히 해소할 수 있다.
노에비아 엑스트라 시리즈는 마이크로 유화입자로 이루어져 피부결 사이사이 미세한 곳까지 클렌징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힘을 분산 시키는 베일처방으로 마사지의 효과를 더욱 높여 생기 넘치는 피부로 인도해준다.
워시오프 타입의 노에비아 엑스트라 클린싱 마사지 크림(120g)은 수용성 콜라겐과 같은 보습 성분과 세라마이드3, 콜레스테롤의 에센스 성분, 산사나무열매추출물이 피부 표면을 부드럽게 가꿔 자극 없는 세안과 더불어 클렌징 후 더 맑고 촉촉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
노에비아 엑스트라 포밍 클렌져(100g)는 풍부하고 농밀한 생크림같은 거품이 피부를 포근하게 감싸 미세한 피부틈새까지 부드럽게 클렌징을 해준다. 역시 수용성 콜라겐 보습성분과 세라마이드3, 콜레스테롤 에센스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에 차오르는 수분과 영양감을 더해주고 호이초엑기스가 피지를 조절해주어 하루 종일 산뜻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