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가 브랜드 모델 ‘레이’의 새로운 룩북을 공개하며, ‘압도적 NO.1 컨실러’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 뷰티 패널 데이터에서 발표한 루나 컨실러의 시장점유율 1위 달성을 기념하고 대표 제품인 컨실러를 중심으로 브랜드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루나는 브랜드 모델 레이의 새로운 비주얼을 캠페인의 메인 콘텐츠로 활용해 브랜드 화제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공개되는 룩북에는 레이 특유의 당당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았다. 특히 자신감 있는 표정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브랜드가 가진 자신감과 존재감을 표현하며, 기존과는 또 다른 레이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루나는 신규 룩북을 중심으로 ‘압도적 NO.1 컨실러’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전개한다. 서울 주요 역세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옥외광고(OOH)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캠페인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루나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은 컨실러 시장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루나 컨실러의 대표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레이의 자신감 있고 여유로운 이미지와 ‘압도적 NO.1 컨실러’ 메시지를 통해 루나만의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하고, 소비자에게 ‘NO.1 컨실러=루나’라는 인식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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