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8-27 오후 9:19:18]
[CMN 심재영 기자] (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회장 안미려)의 부설기관인 ‘이미지컬러하우스(ICH)’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거평타운 세미나실에서 ‘이미지컬러하우스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메이크업을 넘어, 통합 이미지 컨설팅의 새로운 확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이선일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에는 협회 회원 및 이사진은 물론, 뷰티아카데미 및 홍보 관계자, (사)모델협회 회원,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참여 모델, 대학 교수, 퍼스널컬러 컨설턴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뷰티‧패션‧교육계 주요 인사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미지컬러하우스 내부 사진세미나에서는 안미려 회장이 이미지컬러하우스 론칭 배경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으며, TF팀 소개와 더불어 한국관광공사 주최 2026 코리아 뷰티페스티벌 사업 참여 후기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상세히 발표했다.
이어 최민령 부회장이 퍼스널컬러 이미지컨설턴트 양성 교육 과정과 자격증 제도를 소개해 전문 인력 창출 기반을 안내했으며, 최민령 부회장과 신미선 이사는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독자적 진단 도구 개발 과정, 컨설팅 프로세스, 실제 사업 운영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어진 특강에서는 한국뷰티문화관광협회 황영아 회장이 ‘K뷰티 관광 시장의 현황’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뷰티와 관광이 결합된 최신 트렌드와 산업적 성장 가능성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안미려 회장, 최민령 부회장, 신미선 이사, 이승아 이사 등 핵심 임원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참가자들과 밀착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미지컬러하우스의 컨설팅 상품 구성, 교육 클래스 안내는 물론 가맹점 사업 및 창업 컨설팅에 대한 구체적인 질의가 이어졌다.
안미려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K뷰티와 퍼스널컬러 산업이 단순한 외모 연출을 넘어 관광 및 통합 이미지 컨설팅 영역으로 크게 확장하고 있음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미지컬러하우스를 중심으로 전문 컨설턴트 양성과 가맹‧창업 지원을 아끼지 않고 K뷰티 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 부설 기관인 이미지컬러하우스는 퍼스널컬러, 얼굴형, 체형 및 골격 분석을 바탕으로 메이크업‧헤어‧패션을 아우르는 개인 맞춤형 토털 이미지 컨설팅 전문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