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뷰티·웰니스 기업 니오라코리아(지사장 김희나)는 지난 2일 신제품 ‘이리스 미스트’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이리스 미스트는 스킨케어 단계부터 메이크업 후까지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미스트다. 세라마이드, 하이드로제네이티드레시틴, 판테놀 등 보습 성분을 함유했으며, ‘키랄 네마틱 액정 기술’을 적용해 인공 펄이나 글리터 없이도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한 광채를 구현했다.
휴가철에는 야외 활동과 자외선, 냉방 환경 등으로 피부가 쉽게 건조해질 수 있다. 휴가 이후에도 건조함이 이어질 수 있어 꾸준한 수분 관리가 필요하다. 이리스 미스트는 이 같은 시기에 피부 보습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권장 사용법은 스킨케어 단계와 메이크업 후 각각 한 차례씩 사용하는 방식이다. 스킨케어 단계에서는 피부에 수분감을 더하고, 메이크업 후에는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80mL 용량으로 외출이나 이동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니오라코리아 안샛별 책임은 “이리스 미스트는 필요할 때 손쉽게 활용해 피부에 촉촉함과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실제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스킨케어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니오라코리아는 이리스 미스트 출시와 함께 추석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리스 미스트 3개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해당 제품이 포함된 프로모션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니오라 특별 제작 파우치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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