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콘스탄트가 전개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가 도심형 큐레이션 약국 ‘OWM(옵티마 웰니스 뮤지엄)’에 입점하며 전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지난 7일 밝혔다.
OWM은 옵티마의 약국 및 건강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사 상담과 웰니스 제품 큐레이션을 결합한 약국이다. 현재 신사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는 프로페셔널 라인의 ‘cADPR 엑소좀 앰플’ 외에는 리필드의 전 제품을 성수·강남 등을 포함한 전국 OWM 9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리필드는 약사를 통해 제품의 독자 특허 성분인 ‘cADPR(cyclic ADP Ribose)’의 탈모증상 완화 효과를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며,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고자 OWM에 입점을 추진했다.
최근 약국이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약사 상담을 통해 신뢰도 높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도 K-두피케어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필드가 OWM에 입점할 수 있던 가장 큰 요인은 자체 개발한 성분인 cADPR에 담긴 전문성과 검증된 기술력이다. 서울대 출신 의학박사 양미경 연구소장이 27년간 축적한 두피 연구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개발된 cADPR은 한·미·중 3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하며 세계적인 성분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이러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제품력을 국내외 전문 유통 채널 입점을 통해 인정받으며 온·오프라인 유통망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향후에도 리필드는 cADPR의 성분 경쟁력을 토대로 약국뿐 아니라 피부과, 탈모 전문 클리닉 등 전문가의 설명과 큐레이션이 동반되는 전문 채널과의 협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리필드를 전개하는 콘스탄트 정근식 대표는 “리필드는 단순한 헤어케어 제품이 아닌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스칼프 사이언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라며, “전문 채널 입점을 통해 데이터와 특허 성분에 기반한 기술력을 입증하며, 전문 두피관리샵 수준의 케어를 일상에서도 구현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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