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대만의 대표적인 천연 향료 원료 및 아로마테라피 솔루션 기업 퓨어니스(Pureness, 퓨어니스 인터내셔널)가 한국 지사를 공식 설립하고 국내 화장품 제조사 및 뷰티·향료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B2B 원료 공급 및 맞춤형 OEM/ODM 솔루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퓨어니스는 한국 시장의 고도화된 니즈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국 지사를 공식 출범하고, 국내 밀착형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이번 한국 지사 설립으로 퓨어니스는 국내 화장품 제조업체(OEM/ODM), 뷰티 브랜드, 공간 향기(Scent Marketing) 기업, 아로마테라피 관련 기업 등과 직접 소통하며 고품질 천연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퓨어니스는 현재 침향(Agarwood), 로즈우드(Rosewood) 등 고가 희귀 천연 원료를 포함해 250여 종에 달하는 천연 에센셜 오일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전 원료는 국제 화장품 GMP 기준인 ISO 22716을 엄격히 준수하며, 아로마테라피 전문 기준인 IFA 권고 사항도 반영하고 있다.
특히 국내 제조사들이 수입 원료 검증 시 가장 중요하게 검토하는 SDS(안전보건자료), COA(분석증명서), IFRA(국제향료협회 가이드라인) 인증 문서 및 INCI 성분 검증, NMPA(중국) 등재 여부 등을 완벽하게 정비해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 및 규격 대응을 지원한다.
대만 본사는 지속가능한 생산·원료 조달 시스템을 구축해 원산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친환경적인 원료 확보에 힘쓰고 있다. 해외 직수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통의 한계와 납기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지사를 통해 실시간 기술 문의 응대, 신속한 샘플 제공, 최소 단위의 구간별 경쟁력 있는 원가 제안 등 국내 기업에 최적화된 맞춤형 B2B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료 공급 외에도 화장품 및 디퓨저·방향 제품의 OEM/ODM을 토탈 지원한다. 마사지 오일, 디퓨저, 스킨케어, 공간 향기 제품 등 다양한 아로마 라인업에 대해 제품 기획부터 조향, 연구개발(R&D), 샘플 제작까지 전 과정 협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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