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포헤어, ‘두피진단’으로 두피케어 시장 선도

두피케어센터 13년째 운영 중…39만 건 이상 고객 두피 데이터 축적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9-29 09: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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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두피건강을 하나의 퍼스널 케어 영역으로 인식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두피케어 시장 역시 빠르게 세분화되고 있다. 자신의 두피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개인의 고민에 맞는 관리법을 찾으려는 수요 역시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닥터포헤어는 13년 전부터 헤어케어 브랜드 최초로 두피케어센터를운영하며 ‘두피진단’에 집중하고 관련 역량을 내재화한 두피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고객의 다양한 두피 고민과 전문 진단사의 상담 및 솔루션을 제품연구·개발에 반영하는 한편, 약 39만 건 이상의 고객 두피 데이터를 축적하며 두피에 대한 전문 역량을 강화해왔다. 또한, 보다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두피 진단을 제공하기 위해 두피전문가를 직접 양성하고, 전문적인 두피 진단 및 상담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34명의 트리콜로지스트(두피 전문가)가 다양한 두피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비자가 자신의 두피 상태를직접 확인하고 이에 맞는 관리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불어 2024년 4월부터는 이동형 팝업스토어 ‘찾아가는 두피진단’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와 직접 만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78곳에서 200회 운영한 ‘찾아가는 두피진단’은 소비자의 두피 상태를 진단하고 개인별 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닥터포헤어가 축적해 온 두피진단 전문성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과의 제휴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며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닥터포헤어만의 두피진단역량과 전문성을 알리는 대표적인 소비자 접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간 축적해 온 두피케어 활동을 바탕으로 닥터포헤어는 탈모샴푸 누적 판매 3,000만 개를 돌파했다. 단순히 ‘국민 탈모샴푸’로 인지되는 것을 넘어, 두피를 하나의 전문적인 관리 영역으로 바라보고 과학적인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두피 고민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두피케어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해 왔다는 설명이다.

한편 닥터포헤어는 국내에서 축적한 두피케어 경험과 전문성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 미국 세포라를 비롯한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국내 소비자들의 다양한 두피 고민을 바탕으로 축적해 온 제품 개발 및 두피진단 경험을 북미를 시작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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