色다른 코스메틱 ‘문샷’ 론칭 ‘시선집중’
YG 브랜딩·코스온 생산…22일 플래그십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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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서울 논현동 소재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문샷 문태닝파티(moonshot Moon Tanning Party)’를 통해 새로운 색조 화장품 브랜드 ‘문샷(moonshot)’의 론칭을 알렸다.
문샷은 ‘달에 우주선을 쏘다’라는 의미로 기존의 코스메틱 브랜드와 차별화 된 기발하고 위트있는 시각으로 화장품을 해석, 뷰티의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론칭 전부터 국내 뷰티업계 및 해외 바이어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문샷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경력을 보유한 화장품 OEM·ODM 전문기업 코스온이 별도 법인 ‘코드코스메’를 설립, 1년여 간의 준비 끝에 론칭하게 됐다. 문샷은 YG에서 브랜딩을 맡고 코스온에서 연구개발과 생산을 맡았다.
색조 화장품을 중심으로 하는 토탈 브랜드인 ‘문샷’은 기초 21종, 베이스메이크업 23종, 색조메이크업 162종 등 총208종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스타일리쉬하고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 2030 여성층이 주타깃이다.
문샷은 오는 22일 서울 삼청동에 오프라인 플래그십을 오픈할 계획이다. 문샷의 첫 번째 오프라인 공식 매장이다.
문샷 관계자는 “론칭파티에서 보여줬던 브랜드의 철학과 차별성을 통해 문샷 브랜드의 새로운 코스메틱 코드를 전달, 뷰티피플들과 폭넓게 소통할 수 있는 색다른 개념의 브랜드로 국내는 물론, 내년 초 해외시장도 본격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샷의 독창적인 철학을 담아 엉뚱한 상상력을 통해 선탠비치파티의 개념을 재미있게 해석한 문태닝 컨셉의 론칭파티는 문샷의 광고모델인 이성경, 최소라를 비롯, 최여진, 차승원, 가희, 박형섭, 이용우, 황소희, 레이디제인, 댄싱9팀 등이 참석했고 에픽하이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기존 코스메틱 브랜드의 론칭 행사와는 다른 느낌의 기발하고 위트있는 파티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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