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블러셔?

코나드, 페블린 ‘라디 블러셔’ 4종 출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02-01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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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네일아트와 스킨케어를 선도하는 기업 코나드(대표 최대통)에서 4계절 소장 가치 뛰어난 잇 아이템 ‘페블린 라디 블러셔’ 4종(6g, 12,000원)을 출시한다.


코나드의 ‘페블린 라디 블러셔’는 한국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베스트(BEST)&베이직(BASIC) 컬러 4종과 매트(M), 펄(P) 두 가지 텍스처로 구성해 각각의 피부 타입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가루 날림이 적어 들뜨지 않고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건강하고 혈색 좋은 피부로 가꿔준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화사하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없어선 안될 머스트 해브 아이템 ‘페블린 라디 블러셔’는 P핑크 아이싱, P누드 로즈, M스위트 피치, M파스텔 라벤더로 구성돼 있다. 이들 제품은 코나드의 온라인 쇼핑몰(mall.konadcosmetic.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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