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최고’ ‘최대’ 아모레퍼시픽 쿠션(Cushion)

독보적 기술 집약된 또 하나의 스킨 크리에이션.., 전 세계 1억개 판매 돌파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6-12-12 오전 10: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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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행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4명 중 3명은 ‘이것’을 사용한 적이 있다. ‘이것’은 한국 여성 여성들의 메이크업 소요 시간을 13분에서 7분으로 절반 가까이 단축시켰다. 콧대 높던 글로벌 뷰티 브랜드들 마저 '이것'을 모방한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이것’은?


[CMN 박일우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8년 화장품 역사에 ‘쿠션’이란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한 뒤 8년만에 1억개 판매돌파라는 신기원을 이뤄냈다. ‘전 세계여성들의 화장 문화를 변화시킨’, ‘대표적인 K-뷰티 혁신 제품’ 등 화려한 수식어에 걸맞는 성과를 증명한 셈이다.


아모레퍼시픽은 2008년 3월 ‘아이오페 에어쿠션®’을 첫 출시한 이래 현재 그룹 내 15개 브랜드를 통해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쿠션 제품을 선보여왔다.


올 3분기 기준 전 세계 판매량 1억개를 돌파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쿠션은 2015년에만 국내외에서 총 3,300만 개 이상이 판매됐다. 시간으로 계산하면 ‘1초에 1개씩’ 팔려나간 꼴이다.


현재 국내에선 헤라가, 해외에서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쿠션 제품이 가장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와 해외 매출 비중은 약 8:2로 세계 여성들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탁월한 기술력 과시

이처럼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세계 최초이자 최고, 최대 쿠션 리더로서 저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는 원동력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탁월한 기술력에 있다.


지난해말부터 말 그대로 쏟아져나오는 수많은 ‘쿠션들’ 속에서도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쿠션이 독보적인 위치를 내주지 않는 배경도 마찬가지다.


거의 모든 화장품 기업들이 쿠션 신제품을 내놓고 있어 ‘원조’가 갖는 시장 선점의 이점과 원조 쿠션 이미지만으로는 치열한 쿠션 시장에 살아남기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해 7월 설립한, 오로지 쿠션 기술만을 집중 연구하는 조직인 ‘C-Lab(Cushion Laboratory)’의 의미는 그래서 더 특별하다.


아모레퍼시픽은 1세대 쿠션부터 현 4세대 쿠션까지 약 10년간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왔다. 올 10월 기준 쿠션 관련 국내외 177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26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현재 4세대 쿠션에 적용된 ‘3D 담지체’ 기술과 ‘초미립 분산’ 기술은 아모레퍼시픽 쿠션 연구와 기술 진화의 결정체라고 볼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쿠션을 사용하는 내내 내용물이 균일하게 토출되어 얇고 고르게 피부에 밀착될 수 있도록 스폰지 표면을 3차원으로 성형한 ‘3D 담지체’ 기술을 개발했다.


또 내용물의 입자 크기를 기존 대비 30% 이상 세밀하게 축소시켜 더욱 얇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가능케 하는 ‘초미립 분산’ 기술을 개발해 이를 자사 4세대 쿠션 제품들에 적용하고 있다.


C-Lab은 이 같은 기반을 바탕으로 향후 차세대 쿠션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글로벌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C-Lab 최경호 실장은 “아모레퍼시픽은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는 기술 혁신, 연구 개발을 통해 글로벌 쿠션 시장을 적극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세계 여성들의 삶을 또다시 변화시킬 미래의 쿠션 기술을 기대해 달라”고 했다.


쿠션의 진실(The Truth of Cushion) 캠페인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자사 쿠션에 담긴 독자적 혁신 기술력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 11월 21일부터 ‘쿠션의 진실(The Truth of Cushion)’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쿠션의 진실’은 아모레퍼시픽 쿠션의 혁신 기술력을 고객들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영상을 활용한 디지털 캠페인으로 기획돼 내년 4월까지 진행된다.


본격적인 캠페인 시작에 앞서 지난달 11일 공개된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은 10일 만에 230만 뷰를 돌파하며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 캠페인을 위해 실제로 1년 365일 쿠션만을 연구하는 아모레퍼시픽 C-Lab의 연구 현장을 영상으로 재구성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더욱 완벽한 피부 표현을 위해 고려해야 하는 쿠션의 세 가지 조건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쿠션에 숨겨진 혁신 기술력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쿠션의 진실’ 캠페인 공식 사이트(www.thetruthofcushi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Lab 혁신 기술 적용 대표 쿠션]


최초 허니콤 기술 ‘아이오페 에어쿠션®’

벌집 구조 에어 스펀지를 최초로 특수 가공해 더욱 완벽한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한 에어쿠션®은 퍼프에 내용물이 고르게 묻어나 섬세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고, 밀착력이 높아져 뛰어난 지속력을 선사한다.


또 피부 수분 전해질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된 바이오 워터(Bio water™)를 함유, 피부 수분 보유력을 높여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해외서 50% 이상 판매 ‘라네즈 비비쿠션’

라네즈만의 차별화된 ‘3D Skin Fit’ 입체 담지체가 적용돼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고급스러움은 물론 효율적인 사용까지 가능하다.


기존 평평한 담지체와는 달리 셀(cell) 조직이 견고하고 탄력이 향상돼 퍼프에 쿠션 내용물이 고르게 묻어나 원하는 만큼의 양 조절이 용이하며, 피부에 가볍고 얇게 밀착돼 투명한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꽃잎 미세돌기 원리 ‘마몽드 커버 파우더 쿠션’

복숭아 꽃잎의 미세돌기를 모사한 파우더가 함유돼 꽃잎으로 감싼 듯이 ‘flower layering system’으로 가볍고도 완벽한 커버력을 자랑한다.


미세돌기가 빛을 난반사하는 원리를 담아 다크닝 없이 마치 반사판을 댄 듯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보습력이 뛰어난 복숭아꽃 추출물이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고 피지를 효과적으로 조절, 보송한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시켜 준다.



피부타입 따라 내 맘대로 ‘이니스프리 마이 쿠션’

다양한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12가지의 새로운 쿠션 베이스와 함께 다양한 맞춤 뷰티툴, 그리고 100가지의 다양한 디자인 케이스를 내 맘대로 단계별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무엇보다 제주 생녹차수로 만들어 물부터 다른 쿠션 베이스는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며 피부 타입에 맞게 다양하게 구성됐다.



모닝광 쿠션 ‘에뛰드하우스 애니 쿠션 크림 필터’

가루를 체에 걸러 곱게 만들어주는 베이킹 비법인 네트에서 영감을 받아 크림 파운데이션을 ‘네트 필터’로 걸러 정교하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도와준다.


네트 필터의 광(光) 필터링 효과로 부드럽고 섬세한 입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그린 라이트를 담은 독자성분 모닝 필터™ 테크놀로지를 적용, 뭉침이나 들뜸 없이 아침 첫 피부처럼 맑고 투명한 피부색을 선사한다.




[이 기사는 아모레퍼시픽의 광고 협찬에 의해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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