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 빨판 흡착력 모티브로 한 피지 케어 라인

토니모리, 피지 케어 라인 ‘타코포어’ 시리즈 출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8-10 오후 4: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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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토니모리(사장 양창수)가 유니크한 용기 디자인과 가성비 높은 제품력을 내세운 피지 케어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타코포어 시리즈는 제품 출시 2주 만에 재미있는 패키지와 제품력이 입

소문이 나면서 일부 매장에서 품절 사태가 일어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제품은 코팩, 버블 팩, 세범 크림, 스크럽 스틱 등 총 4가지로 구성돼 피지, 모공, 블랙헤드 등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문어 빨판의 강력한 흡착 기술을 접목한 피지 케어 시스템을 적용해 ‘피지 뽑는 타코 해적단’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제품 특징 별로 대왕타코, 아빠타코(타코포어 버블 모공 팩), 엄마타코(타코포어 세범 컨트롤 젤 크림), 아기타코(타코포어 블랙헤드 스크럽 스틱) 등 4개 캐릭터를 패키지화 했다. 4종 제품 모두 수분케어에 도움되는 해수와 사해소금, 모공을 탄력있게 가꿔주는 타우린 성분을 함유했다.


‘타코포어 원샷 코팩’은 기존 코펙 제품들과 다르게 미간부터 코까지 덮어주는 원샷 시트를 적용해 한번에 피지 관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머드 성분의 강력한 흡착력과 모공케어 및 피지 피부 속 깊게 박힌 피지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한 모공 케어와 피지 억제에 도움이 되는 특허성분인 안티세범P도 함유돼 있다.


‘타코포어 버블 모공 팩’은 피지 흡착 효과가 뛰어난 로토루아 머드를 사용해 묵은 각질과 피부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워시오프 타입의 팩이다. 머드에서 버블로 바뀌는 반전 제형으로 모공 속까지 깔끔하게 케어해 주고 토탄수 성분이 피부 정화 케어에 도움을 준다.


‘타코포어 세범 컨트롤 젤 크림’은 번들거리는 피지를 숨기고 피부를 보송보송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젤 타입의 크림이다. 미네랄이 풍부한 산호파우더 성분이 피지를 흡착해 보송보송한 상태로 피부를 케어해 주는 동시에 해양 심층수가 피부 속 수분을 지켜준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 후 메이크업을 하면 오랫동안 보송함을 유지해 준다.


‘타코포어 블랙헤드 스크럽 스틱’은 피지를 녹이는 블랙 밤을 스틱 형태로 만들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제품에 함유된 셀룰로오스 비드 성분이 블랙헤드는 물론, 화이트헤드 제거까지 돕는다. 피지 흡착 기능이 숯과 머드를 원료로 사용해 피지를 흡수하고 오일 성분이 블랙헤드를 녹여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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