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성분으로 두피·모발 고민 끝!

토니모리, 닥터 포 베러 헤어 라인 출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9-04 오후 6:22:16]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심재영 기자] 토니모리(사장 양창수)가 순도 100% 녹차수와 녹차 유효 성분을 사용해 두피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헤어라인 ‘닥터 포 베러(Dr.FOR BETTER)’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닥터 포 베러 헤어 라인은 엄선된 녹차성분과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데일리 헤어 케어 제품이다. 녹차 속 성분인 테아닌과 카테킨을 주성분으로 한 2개의 라인이 출시될 예정이다. 테아닌 라인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헤어미스트 등 총3개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카테킨 라인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헤어토닉으로 구성돼 있다.


테아닌 라인은 자극 받은 두피에 활력을 부여하고 상쾌한 향으로 기분을 전환하며 스트레스를 케어하는데 촛점을 맞췄다. 집중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이나 깔끔한 마무리감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알맞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테아닌 샴푸는 멘톨과 캠퍼 성분이 들어있어 시원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외부자극으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도 효과적으로 케어해 준다. 또한 실리콘을 함유하지 않아 두피 건강에 도움을 준다. 테아닌 트리트먼트는 초경량의 실키 텍스처로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장점이다.


카테킨 라인은 연약한 모근과 두피 케어에 도움을 줘서 자극 받은 두피에 보습과 영양이 필요한 경우에 도움을 준다. 또한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해준다. 카테킨 샴푸는 두피 건강에 도움이 되는 판테놀과 바이오틴 등이 함유돼 있다. 이 제품은 두피 본연을 케어해 모발의 힘을 길러준다. 카테킨 트리트먼트는 초경량 실키 텍스처로 끈적이지 않으며,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손상모 사용에 적합하다.


카테킨 헤어토닉은 93%의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 민감한 두피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두피 건강에 도움이 되는 판테놀 성분은 물론, 멘톨 성분이 들어 있어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테아닌 헤어미스트는 데일리 케어용으로 적합하다. 제품에 함유된 녹차수와 에센스가 모발에 수분은 물론, 영양을 동시에 공급해 준다. 가벼운 사용감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