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에스테틱 노하우 담은 ‘더 에스테’ 출시

에스테틱 스킨케어 프로그램 적용한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

인터넷뉴스팀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17-09-14 오전 11:03:28]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에스테틱의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그대로 적용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 '더 에스테(THE AESTHE)'를 출시한다.


AHC '더 에스테'는 긴 시간과 큰 비용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스스로 에스테틱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에스테틱 스파의 페이셜 케어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적용해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더 에스테 스킨 케어 라인 제품에 들어 있는 8가지 비타민(A, B3, B5, B6, B9, C, E, H)성분은 뛰어난 효능으로 오랜 시간 에스테틱 정통 미용 성분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외부 요인에 의해 쉽게 변하는 비타민 성분 특성상 홈케어에는 쉽게 쓰이지 못 했던 것이 사실이다. AHC는 누구나 간편하게 에스테틱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특수 공법으로 8가지의 비타민을 캡슐 속에 안정화시켜 유효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해 깊은 보습과 생기를 부여한다.


주요 제품은 ‘더 퍼스트 ABC 앰플’이다. 세안 직후 첫 단계에서 바르는 피부 고민별 맞춤형 앰플로 세안 후 최적의 피부 밸런스를 돌려준다. 탄력, 수분 그리고 미백을 가져다주는 비타민 A, B, C의 각각 기능을 담은 ‘퍼스트 A 앰플’, ‘퍼스트 B 앰플’ 그리고 ‘퍼스트 C’ 앰플 총 3종으로 구성되어 피부 고민 및 컨디션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탄력 특화 고농축 앰플인 ‘퍼스트 A 앰플’은 비타민 A와 레티놀을 함유하여 지친 피부에 에너지를불어넣고 흔들림 없는 탄탄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수분 특화 고농축 앰플인 ‘퍼스트 B 앰플’은 피부 진정 및 보습 작용이 뛰어난 비타민 B를 함유하여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촉촉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미백 특화 고농축 앰플인 ‘퍼스트 C 앰플’은 비타민 C를 함유해 칙칙해진 피부를 개선하고 잃어버린 생기를 되찾아주는 데 탁월하다.


이 밖에도 ‘더 에스테’ 라인은 5.5 마일드 클렌저, 퍼스트 ABC 앰플 3종, 모이스처 캡슐 토너, 밸런싱 에멀젼과 인텐스 퍼밍 크림의 토탈 데일리 스킨케어 구성으로, 딥 클렌징, 피부 정상화, 유수분 케어 및 영양 케어 순으로 집에서도 편리하고 쉽게 에스테틱 효과를 즐길 수 있다.


AHC의 에스테틱 노하우로 최신 피부과학, 독자적 성분배합기술, 최적의 사용법까지 모두 고려한신제품 '더 에스테'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올리브영, 왓슨스등 드럭스토어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본 보도자료는 코스메틱매니아뉴스(CMN)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