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코리아, 2018 사이언스 오픈랩 진행

10월 한달간 전국 21곳 연구실서 여고생 260명 참여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8-10-08 오후 6: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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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로레알코리아(사장 얀 르부르동)와 (사)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회장 정선주)이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여고생 대상 과학 연구실 체험 학습 프로그램 ‘사이언스 오픈랩(Science Open Lab)이 지난 6일 서울대 약학대학 이호영 교수 연구실에서 첫 강좌를 시작했다. 사이언스 오픈랩은 10월 한달 간 전국 21개 연구실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사이언스 오픈랩은 과학 분야로의 진로를 희망하는 여고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2018 사이언스 오픈랩의 첫 번째 시간은 지난 6월 ‘제17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에서 학술진흥상을 수상한 이호영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의 연구실에서 진행됐다.


이호영 교수는 ‘암세포의 항암제 내성 기작 연구’를 주제로 미래 여성 과학자를 희망하는 여고생들에게 실질적인 실험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학생들은 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실험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가지고 여성 과학자 선배와의 멘토링 시간을 통해 진로에 대한 조언을 얻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2018 사이언스 오픈랩은 10월 6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 경기, 충청, 전라, 경상 지역의 21개 우수 여성과학자 연구실에서 여고생 260명을 대상으로 4주간 운영된다. 로레알코리아는 ‘소녀, 과학자를 만나다’라는 테마로 지난 5년간 총 1,500여명의 여고생들에게 전국의 우수 과학 연구실에서 생생한 과학실험 및 연구 현장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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