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중부 최대도시 다낭에 무역관 신설

KOTRA, 하노이 호치민 이어 3번째 신남방 핵심 베트남 지원 인프라 완성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9-01-22 오전 10: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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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KOTRA(사장 권평오)가 중부 최대도시 다낭에 베트남 3번째 해외무역관을 개설하고 미개척 중부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다낭무역관 개설에 따라 KOTRA는 기존 하노이(북부), 호치민(남부) 무역관과 함께 신남방정책 핵심국가인 베트남 전역에 우리기업 진출 지원 인프라를 촘촘히 갖추게 됐다.


베트남은 전 세계에서 3개 이상 무역관이 개설된 7번째 국가(미국, 중국, 일본, 독일, 러시아, 인도)가 됐다.


현지시간 21일에 열린 개관식에는 권평오 사장을 비롯해 김도현 주베트남 대사, 부 티엔 록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 현 득 토우 다낭시 인민위원장 및 정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베트남 중부에 우리 기업은 두산중공업, 팬코 등 50여개 제조기업이 진출해 있다. 아직 미미한 수준이나 △베트남 정부의 중부지역 육성 정책 △북부와 남부 지역 대비 낮은 인건비 및 토지가격 △섬유(꽝남/후에), 자동차 부품(다낭/꽝남), IT(다낭), 관광·서비스(다낭·꽝남·후에) 등 넓은 협력 스펙트럼 같은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우리 기업 진출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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