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비치, 중국 겨냥 전략 상품 집중 육성

첫 제품으로 '뉴오더 듀얼 액티브 세럼' 출시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9-01-25 오후 5:55:17]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신세계인터내셔날(코스메틱부문 대표 이길한)이 지난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둔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의 핵심 상품 육성에 나선다.


핵심상품 육성 전략은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지난해 단일 제품으로 230만개 이상 판매량을 기록한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 같은 히트 상품을 10개 이상 만든다는 것이 뼈대다.


이같은 전략에 따라 새해 첫 전략 상품으로 ‘비디비치 뉴오더(New Order) 듀얼 액티브 세럼’을 출시했다. 지난달 론칭한 비디비치의 럭셔리 라인 ‘뉴오더’의 핵심 제품으로 제품 개발 단계부터 철저하게 중국 시장을 겨냥했다. 브랜드와 품질이 뛰어난 제품에는 고가(高價)라도 기꺼이 지갑을 여는 중국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을 감안해 고기능성의 최고급 제품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뒀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하얗고 촉촉한 피부를 원하는 중국 여성들을 위해 비타민C와 슈퍼SEA 세럼이 가장 효과적으로 발현되는 포뮬라를 개발하고, 두 성분의 기능성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듀얼 챔버 패키지를 완성하는데 2년 이상 시간을 들였다.

이 제품은 우수 해양성분과 수분 강화성분이 배합된 슈퍼SEA 세럼과 고농축 비타민C가 15% 함유된 세럼이 각각의 분리된 공간에 담겨있어 비타민의 산화를 방지하며 뛰어난 보존력을 자랑한다.


이 두 개의 세럼은 사용할 때마다 최적의 배합으로 섞여 나와 신선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탁월한 보습력의 슈퍼SEA 세럼이 고농축 비타민C 세럼의 산도를 잡아줘 피부에 자극 없이 효과적으로 흡수된다는 점을 내세웠다.


메인 성분인 비타민C 세럼은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미백효과를 주며, 슈퍼SEA 세럼의 프로비타민 B5성분과 해조류 추출물은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고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여기에 뉴오더의 핵심 원료인 한방 성분과 연꽃 추출물 성분은 노화를 방지해 주며,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비디비치 백화점, 면세점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비디비치 관계자는 “제품 출시 전 20명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의 임상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90%가 밝고 환한 피부로, 85%가 생기 있는 피부로 개선됐다고 할 만큼 반응이 좋았다”면서 “개 당 40만원이 넘는 외국산 럭셔리 브랜드의 비타민C 세럼과 경쟁해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품질에 자신이 있는 만큼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오더는 피부에 새로운 질서를 잡아준다는 콘셉트로 개발된 비디비치의 최상위 스킨케어 라인이다. 바쁜 현대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피부에 즉각적으로 효능이 나타날 수 있도록 고기능에 초점을 맞췄으며 클렌징, 토너, 에센스, 크림 등 총 6개 제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