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비치 스킨 일루미네이션 지난해 110만개 판매

브랜드 두 번째 밀리언셀러 등극 … 올해 200만개 판매 목표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9-02-18 오후 5: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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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비디비치(VIDIVICI)의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인 ‘스킨 일루미네이션’이 브랜드의 두 번째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코스메틱부문 대표 이길한)은 비디비치 스킨 일루미네이션이 지난해 110만개 판매되며 새로운 밀리언셀러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클렌징 폼에 이은 두 번째 밀리언셀러다. 특히 이 제품은 올해 1월 한달 동안 17만개가 판매되며 2017년 판매량인 13만개를 훌쩍 뛰어 넘었다. 올해 말까지 200만개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스킨 일루미네이션은 피부에 조명이 켜진 듯한 광채를 준다는 점에서 ‘여신 광채’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비디비치의 대표 제품이다.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1년 판매량이 13만개에서 110만개로 8배 이상 증가했다. 얼굴을 밝게 만들어주는 톤업 효과는 물론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 개선까지 중국 여성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기능을 담아 편의성을 높인 것이 적중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중국 최대 커뮤니티형 전자상거래 플랫폼 ‘샤오홍슈’에서는 비디비치의 스킨 일루미네이션이 전 세계 베이스 제품 중 인기 순위 ‘5위’로 검색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중국 쇼핑몰 티몰과 타오바오 내 판매량 또한 상위권에 오를 만큼 중국 내 반응이 폭발적이다.


중국 소비자들은 샤오홍슈에 ‘번들거림이 없고 촉촉하다’,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자연스러운 광채 효과로 메이크업이 과해 보이지 않는다’, ‘타 럭셔리 제품들과 비교해 가성비가 뛰어나다’ 등의 자발적인 제품 후기를 올리고 있다.


비디비치는 스킨 일루미네이션의 판매량 급증에 힘입어 올해 1월 한달 동안 매출 215억원을 올리며 브랜드 역사상 최고 월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비디비치의 2017년 전체 매출 229억원과 맞먹는 금액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관계자는 “비디비치는 전 세계 화장품 브랜드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면세점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클렌징 폼, 스킨 일루미네이션과 같이 연간 100만개 이상 판매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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