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중국 대형 유통사와 계약 진출 본격화

춘원무역공사와 독점 공급 계약 … 온오프라인 판매, 홍보 강화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9-06-05 오후 6: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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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토털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가 중국 내 대형 코스메틱 유통 업체 ‘항주춘원무역유한공사(杭州春源貿易有限公司)’와 전 제품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항주춘원무역유한공사는 중국 내 대표적인 화장품 유통 업체로 H&B스토어와 백화점, 쇼핑몰 등 1만여개 이상의 오프라인 채널에서 활발한 유통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앞서 더샘, 문샷 등 한국 뷰티 브랜드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시장에 안착시킨 바 있다.


바노바기는 중국 시장 진출을 올해 주요 사업 계획으로 세운 바 있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에 따라 춘원이 보유한 대형 유통망과 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에서 다양한 오프라인 판매 채널 입점과 동시에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중국 춘원 관계자는 “급부상하고 있는 한국의 메디컬 코스메틱에 관심을 갖던 차에 한국을 대표하는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바노바기’와 손을 잡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바노바기’가 중국 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노바기는 오는 7월 중국 위생허가 취득을 앞두고 있어 중국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국 시장 매출 확대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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