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엔도텍, 백수오 효능·안전성 재규명

서울대 양태진 교수, 과거 백수오 논한 유전자 검사 오류 지적

인터넷뉴스팀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19-07-14 오후 1: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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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내츄럴엔도텍(대표 이용욱)은 지난 달 26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19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를 후원하며 백수오의 효능과 안전성을 다시 한번 규명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총 네 명의 교수 및 연구진이 백수오의 동맥경화 및 콜레스테롤 개선, 남성 갱년기 증상 개선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고, 특히 2015년에 있었던 백수오 사태와 같이 억울한 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유전자 검사법 확보 방안으로서의 DNA barcoding 기술이 소개됐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서울대학교 식물생산과학부의 양태진 교수는 과거 백수오 사태와 같이 검증되지 않은 유전자 검사법을 활용한 진위 판별의 경우 정확하지 않은 결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농가와 관련 산업계에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양 교수는 이에 대한 개선을 위해 정확하고 정밀한 백수오 진위 판별을 위한 유전자검사법 체계를 마련했다. 그는 백수오의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 유전체를 최초로 완성하고 비교 분석을 통해 유전자의 다양성을 밝히고 유전자 검사법 적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안했으며, 유전자 검사법 적용을 단순히 규제의 도구로서 활용하는 것을 넘어 우수 품종 육종 개발을 위한 DNA barcoding 기술로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 밖에도 이어진 발표에서 백수오의 주요성분이 시험관시험을 통해 저밀도 리포단백질(low-density lipoprotein, LDL)의 산화와 당화 반응을 억제함으로써 동맥경화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결과와 백수오 추출물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8주 섭취 후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의 수치를 조절하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또한 동물 시험을 통해 백수오 추출물 섭취 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증가와 성기능 개선, 운동능력이 상승된다는 연구 결과가 확인됐다. 특히 전립선 특이 항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 갱년기 남성의 건강에도 안전하게 도움이 되는 소재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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