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써도 미모 플렉스 가능 '쇼킹 마스카라'

토니모리, '더 쇼킹 라인' 신제품 론칭식 개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0-05-17 오후 3: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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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는 지난 13일 본사에서 '더 쇼킹 라인' 론칭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토니모리]

[CMN 심재영 기자] 토니모리(회장 배해동)가 눈에 띄는 컬러 디자인과 기능별로 세분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더 쇼킹 카라’와 ‘더 쇼킹 쿠션’ 등 ‘더 쇼킹 라인’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토니모리 본사에서 전문 언론 취재진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행사로 진행된 론칭식 참석자 대다수는 ‘더 쇼킹 라인’이 다양한 컬러와 기능별 세분화를 내세웠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충분하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 [사진제공=토니모리]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선보이는 더 쇼킹 카라와 더 쇼킹 쿠션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기획부터 철저히 준비했다”면서 “국내를 뛰어넘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만든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토니모리 디지털혁신센터 정경희 상무도 인사말에서 “마스카라를 히트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데이터를 뽑고 키워드를 분석했으며, 시장 상황을 파악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서로 상반된 니즈를 발견할 수 있었고, 제품들의 강점에 주목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행사 진행을 맡은 김리원 마케팅팀장은 “2015년 더 쇼킹 립을 출시했기 때문에 더 쇼킹 라인을 처음 선보이는 것은 아니고 이번에 더 쇼킹 카라와 더 쇼킹 쿠션을 추가하면서 토니모리의 주력 라인으로 육성하고자 한다”면서 “토니모리의 쇼킹(Show King)은 영어의 쇼킹(Shocking)을 패러디한 것으로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첫선을 보인 더 쇼킹 카라는 다양한 눈매에 적용할 수 있는 기능별 퍼스널 브러시와 제형을 담아 아이 메이크업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빨간색 디자인의 1호는 메가 컬링 브러시를 채택했으며, 강력한 워터 프루프 기능이 특징이고 2호는 익스트림 브러시를 사용해 컬링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5호는 38도 마이크로 삼각 브러시를 채택해 세밀한 컬링이 가능하고, 1호부터 5호까지 블랙 색상인 것과 달리 6호는 브라운 색상으로 차별화했다. 녹색 패키지의 7호는 마스카라가 아니라 속눈썹 영영제(아이래쉬 앰플)를 담았다. 비오틴과 펩타이드를 함유해 속눈썹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이와 함께 선보여진 더 쇼킹 쿠션은 6가지 컬러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익스크림 커버, 글로우 커버, 워터풀 톤업 커버, 트러블 커버, 세범 커버로 기능이 모두 다르다. 6가지 쿠션 모두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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