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오연서-조보아, 빛나는 피부와 소통력

AHC 신제품 아이크림 인터랙티브 온택트 론칭 행사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0-12-17 14: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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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AHC는 지난 15일 신제품 ‘유스 래스팅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인터랙티브 온택트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김혜수, 오연서, 조보아가 행사에 참석해 탄력 넘치는 빛나는 피부를 뽐낸 것은 물론 소비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AHC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배우 김혜수는 이날 행사에서 랜선에서도 변함없이 완벽한 미모와 우아한 자태로 감탄을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배우 오연서와 조보아는 무결점 동안 피부와 화사한 미소로 행사장 분위기를 밝혔다.


이번 AHC 신제품 론칭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소비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기 위해 줌 라이브를 통한 신개념 ‘인터랙티브 온택트(Interactive Ontact:쌍방향 온라인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오프라인 행사장 못지 않은 뜨거운 열기와 활발한 소통으로 넘쳤다.


‘국민 언니’로 불릴정도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배우 김혜수는 소비자들과 함께 AHC의 신제품을 언박싱한 후 ‘언니에게 물어봐’ 코너를 통해 본인의 피부 관리 비결, 배우로서의 커리어와 가치관을 진솔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져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연서는 뷰티 프로그램 MC로 활약하면서 평소 즐겨 사용하는 뷰티 아이템을 가감 없이 공개해 온 만큼 이번 행사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자신만의 뷰티 팁을 남김 없이 공개했다. 또한 AHC 제품에 대한 O/X 퀴즈를 진행해 열띤 참여를 이끌었다.


조보아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구미호뎐’ 종영 이후 근황을 전하며 최근 더욱 물오른 미모에 대한 비법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보아는 궁금한 점에 대해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고 이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하면서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밝혔다.


한편 AHC의 신제품 ‘유스 래스팅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20대 어린 피부에 더 많은 바이옴 성분, 일명 ‘AHC 20s 바이옴’을 함유해 탄탄하고 어린 피부 환경으로 케어해주는 강력한 안티에이징 아이크림으로, 2021년 1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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