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카페&다이닝바 '트러플 디 알바' 성황리 오픈
브랜드 시그니처 성분 '화이트 트러플' 오감 체험 공간
CMN뉴스팀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3-08-11 오후 3:14:16]
[CMN]
달바(d’Alba)
가 브랜드 시그니처 성분인 ‘
트러플’
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카페 겸 다이닝바인 ‘
트러플디 알바(Truffledi Alba)’
일명 ‘
트러플 바’
를 런칭했다.
‘
트러플 디 알바’
는 가오픈 기간부터 셀럽,
인플루언서들이 방문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높은 예약률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트러플 바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카페,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 공간과 간단한 안주에 칵테일,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바의 형태로 구성한 카페 겸 다이닝 바이다.
국내최초로 세계 3
대 진미인 트러플을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기프트 세트를 선보여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안의 분위기는 블랙 앤 화이트의 모던한 인테리어로 트러플을 형상화한 아트월과 오브제를 활용했으며,
오픈 키친으로 이탈리아 감성을 더욱 깊게 표현했다.
트러플 바를 런칭한 비모뉴먼트 반성연 대표는 “
달바 브랜드 시그니처 성분인 화이트 트러플은 항산화뿐만 아니라 진귀한 미식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고유 성분의 가치를 직접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런칭했다”
라며, “
매장 오픈을 위해 리빙 스타일 큐레이션 편집샵 무브먼트랩,
포시즌스 호텔 서울 출신의 정준 쉐프,
독특한 퍼퓸 스피릿을 선보이는 청담동 바(bar)
제라늄까지 국내 최고 브랜드들과 협업을 통해 퀄리티를 높였다”
고 말했다.
트러플을 활용한 대표 메뉴는 카페겸 다이닝바로 구성해 낮과 밤 모두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카페는 런치 타임에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기반으로 트러플 시럽을 활용한 트러플 콘파냐,
트러플 모카로 트러플 비스코티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다이닝은 이탈리아 피에몬테 알바 지역의 특산 파스타인 트러플 타야린으로,
트러플을 무려 10~12g
가량 함유한 프리미엄 파스타를 선보인다.
면에서 느낄 수 있는 트러플 향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면을 뽑는 과정부터 트러플을 슬라이스하여 독특한 식감과 풍미를 자랑한다.
이 밖에도 트러플을 형상화한 로스티드 컬리 플라워,
블랙 부라타 인살라타 등 트러플이 함유된 독창적인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또 다이닝이 종료한 8
시 이후엔 본격적으로 바로 운영된다.
이태리 리퀴드 베이스에 유자청,
트러플튜일을 더한 유주첼로 벨리니(Yuzucello Bellini),
트러플 버블을 터트리면 향을 느낄 수 있는 플로랄 플로랜스(FloralFlorence)
를 비롯해 스모키하게 즐길 수 있는 시칠리안 갬빗(SicilianGambit)
과 커피 리큐르와 트러플 비스코티를 함께 제공하는 달바 익스프레스(d’Albaexpress)
등 다양한 칵테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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