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엠, 헤어 그루밍 토닉 ‘비건’ 인증 획득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 엄격한 심사 기준 통과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4-04-01 13: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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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 브리티시엠(British M)은 최근 출시한 헤어 스타일링 신제품 헤어 그루밍 토닉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영국 비건 협회(The Vegan Society)는 식품, 화장품 등의 제품에 대해 비건 여부를 심사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증 기관으로 비건 인증 기준이 매우 엄격하다. 비건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동물 유래 원재료를 이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실시하지 않아야 하며, 생산 공정에서 비건이 아닌 제품에 의한 교차오염이 없어야 한다.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 비건 소사이어티 인증을 획득한 헤어 그루밍 토닉은 드라이 혹은 펌 시술 후에도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헤어 스타일링 제품으로, 바쁜 아침 시간에도 모발의 볼륨과 텍스처 등 드라이 쉐입을 손쉽게 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열 손상에 대한 모발 천연 보호제인 특허 받은 올레오부스터(Oleobooster®) 성분이 스타일링 기기의 열로부터 모발 손상을 방지한다.

끈적임이 적은 산뜻한 리퀴드 타입으로, 샴푸 후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듯 가볍게 도포한 뒤 드라이를 통해 원하는 모양을 잡아주면 자연스러운 헤어 볼륨을 연출할 수 있다.

헤어 그루밍 토닉은 브리티시엠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그리고 시코르 주요 매장인 명동본점, 강남점, 강남역점, 수원스타필드점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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