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케어 셀프 염모제 시장의 진화를 이끌다”

업그레이드 크림 타입·남성전용, 하반기 국내 도입

관리자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13-05-24 18:21:07]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얼리스킨코리아 프레쉬라이트

프레쉬라이트 염모제는 독일계 다국적 기업 헨켈사, 세계 3대 살롱 브랜드인 슈바르츠코프사의 합작 일본 법인인 슈바르츠코프&헨켈의 주력제품이다.

2008년 첫 출시돼 간편한 사용방법,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일본 젊은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에는 2010년 가을 한국 독점 판매원인 얼리스킨코리아(대표이사 김상훈)를 통해 소개되어 호평받고 있다. 올 하반기 일본의 트렌드에 맞춰 더 진화된 프레쉬라이트가 선보일 예정이다.

슈바르츠코프ㆍ헨켈 노하우 접목 탄생

경기 불황과 고물가 시대를 맞아 셀프용 염모제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집에서 하는 셀프 염색약 또한 인지도가 많이 증가되고 새로운 제품도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슈바르츠코프의 115년 기술력에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헨켈의 노하우가 접목되어 탄생된 프레쉬라이트는 트렌드에 맞춰 가장 발빠르게 출시되면서 그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셀프 염색약은 크림 타입으로 시작하여 현재 다양한 종류의 거품 타입 제품을 만날 수 있는데 일본의 염색약 트렌드는 또다시 크림 타입으로 흘러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일본의 트렌드에 맞춰 더 진화된 프레쉬라이트의 크림 타입 제품을 국내 소비자들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프레쉬라이트는 남성전용 패션 염색약도 함께 출시 예정이다.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남성용 염색약은 남성모발에 특화된 성분과 향, 그리고 8가지 아미노산(보습성분)이 선명한 발색을 돕고 염색 후에도 촉촉하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시켜준다. 그 동안 늘 여성용 염색약을 구매해온 남성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新)처방 적용 ‘NEW 밀키타입’ 개발

셀프 염색약을 사용해본 고객들의 가장 큰 불만은 ‘코를 찌르는 불쾌한 냄새’였다. 지금까지 제품들은 암모니아(냄새의 근원)의 휘발을 억제하는 구조가 없어 불쾌한 냄새를 유발시킬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새롭게 개발한 프레쉬라이트 NEW 밀키타입은 암모니아의 휘발을 차단하는 유성의 층을 만들어 불쾌한 냄새를 차단해 암모니아 냄새가 나지 않는 쾌적한 염색이 가능하다.

또한 8가지 종류의 아미노산(보습성분)이 함유되어 모발 보호면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고 얼룩짐 없이 도포할 수 있는 빗 형태의 노즐이 크림 타입의 염색을 더욱 쉽고 편하게 만들어 준다. 트렌드를 반영한 6가지 밝은 컬러와 기존 제품 대비 더욱 선명한 발색력을 자랑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고 부드럽게 ‘완성’
100여년 축적 사이오스 기술 노하우 반영


독일 헤어케어 No.1 헨켈(Henkel)의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 사이오스(Syoss)는 1977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프로페셔널 살롱 브랜드다. 21세기 유럽에서 가장 성공한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로 꼽힌다.

한국에는 얼리스킨코리아를 통해 2012년 6월 론칭되었다. 살롱에서 관리받은 듯한 프로페셔널 헤어케어 효과를 놀라운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사이오스 헤어케어 제품들은 헤어 부티크 제품을 개발, 판매해오면서 100여년 이상 축적된 헤어케어 제품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엄격한 품질 평가 프로세스에 따라 만들어져 단기적인 효과가 아닌 모발과 두피 본연의 건강한 모발로 돌아가게 해준다.
사이오스가 청결한 두피를 위해 이번에 출시한 ‘실리콘-프리’ 제품 라인은 무(無) 실리콘, 무 파라핀, 무 파라벤과 천연 유래 성분으로 두피와 모발을 자극없이 부드럽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평소 오후만 되도 기름이 도는 간지럽고 민감한 두피를 깨끗하고 청결하게 만들어 건강한 두피 관리를 돕는다.

흔히 무 실리콘 헤어제품은 사용 후 모발이 뻣뻣해진 느낌을 받는데 사이오스는 두피를 건강하게 하는 동시에 부드럽고 윤기나는 머릿결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는 사이오스만의 저력인 ‘아미노믹스테크놀러지’를 통해 발휘된다. 모발 성분과 유사한 아미노산, 프로셀리움 케라틴이 모발 내부에 침투해 잃어버린 빈 공간을 회복시켜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고 부드럽게 완성시켜준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
스크린뷰광고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