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프랑스 니치 퍼퓸 브랜드 마티에 프리미에르가 새롭게 단장한 바디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 보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적용해 한층 우아하고 프리미엄한 감성으로 재탄생했다.
마티에 프리미에르의 창립자이자 세계적인 마스터 조향사 오렐리앙 기샤르(Aurélien Guichard)는 스킨케어 제품을 설계할 때도 향수를 조향하는 것과 같은 섬세하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
피부에 닿는 감촉부터 물과 만나는 순간 풍성하게 피어나는 향까지 세심하게 설계된 핸드 앤 바디 레인지는 단순한 세정과 보습을 넘어선다. 매일 반복되는 몸의 리추얼을 원료 본연의 질감과 향을 온전히 경험하는 특별한 후각적 순간(Olfactory Experience)으로 확장한다.
새로워진 패키지에는 기존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마티에 프리미에르의 포뮬러를 그대로 담았다. 전 제품은 88~92%의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비건(Vegan) 포뮬러로 완성했으며, 프탈레이트와 파라벤, 실리콘, 미네랄 오일, 페트롤라툼 및 인공 착색제를 배제했다. 매일 피부에 닿는 제품인 만큼 성분을 세심하게 고려해 마티에 프리미에르만의 정제된 클린 뷰티 철학을 구현했다.
이번 바디 컬렉션 리뉴얼은 마티에 프리미에르 향수 컬렉션과의 시각적 일관성을 높여 브랜드의 프리미엄 아이덴티티를 한층 선명하게 완성했다. 시그니처 향수 보틀에서 영감을 받은 사면 처리(Beveled Edges) 디자인이 돋보이며, 워시에는 반투명한 스모크 그레이 래커 피니시를, 로션에는 매트한 프로스티드 화이트 피니시를 적용했다. 간결한 실루엣과 서로 다른 질감의 대비를 통해 욕실의 무드를 감각적으로 끌어올리는 미니멀한 오브제로 재탄생했다.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새로운 향취 ‘메탈 라벤더(Metal Lavender)’가 바디 컬렉션 라인업에 추가된다. 메탈 라벤더 오 드 퍼퓸의 개성적인 향을 일상의 바디 리추얼로 확장해, 향수를 보다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론칭을 기념해 메탈 라벤더 오 드 퍼퓸 100ml와 바디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새롭게 출시된 100ml 용량의 바디 워시를 증정하는 선착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향수와 바디 제품을 함께 레이어링해 더욱 풍부하고 오래 지속되는 향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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