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이크업협회, 프랑스 뷰팀과 MOU 체결
‘메이크업 인’ 전시회 관련 메이크업 분야 교류 촉진

[CMN] 한국메이크업협회(회장 오세희)와 메이크업 인 서울(MAKEUP IN SEOUL) 국제 전시 전문가인 산드라 마가리안(Sandra Maguarian) 공동 대표는 지난 8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뷰티 문화 교류 분야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메이크업 인 전시회 관련 메이크업 및 기타 상호 관심분야 관련 뷰티문화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우호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메이크업 인’ 전시회는 메이크업과 관련 랜드의 제품 포뮬러 및 패키징을 비롯해 디자인, 마케팅, 구매, 연구개발, OEM, 토털뷰티 서비스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행사다. 아티스트와 기술자, 유행의 선도자들이 함께 모여 고급 브랜드, 매스 브랜드 상관없이 ‘온리 메이크업’과 관련해 더 우수한 상품 개발의 발판을 마련하고 컨퍼런스와 워
크숍을 통해 그들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실험적 장소를 제공하는 것이다.
오세희 회장은 “아시아 시장 중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빠르고 트렌디하며 혁신적인 한국의 K-POP에 이어 K-BEAUTY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면서 “아시아 최초로 열린 2014 메이크업 인 서울에 전세계가 주목했다”고 말했다.
메이크업 인 서울 행사를 주최한 프랑스 뷰팀(BEAUTEAM)은 뉴욕, 프랑스, 브라질 등에서 메이크업 전문 국제 B2B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다. 한국메이크업협회와 뷰팀은 차별화된 전시회개최에 큰 교감을 받아 서로 신뢰를 갖고 업무를 추진하자는 뜻에서 이날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양 기관은 메이크업 분야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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