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I, ‘뷰티 바운드 아시아’ 월드 파이널 ‘성황’

태국 방콕 제인 최종 우승 … 아태지역 11개 도시 600명 참가 열띤 경쟁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5-11-16 오후 9: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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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바운드 아시아 결선 참가 한국팀과 미셸 판 심사위원(사진 중앙).

SK-II(www.sk2.co.kr)가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 아시아 최고의 톱 뷰티 크리에이터를 선발하는 ‘뷰티 바운드 아시아(Beauty Bound Asia)’의 월드 파이널이 지난 7일 일본 도쿄 유튜브 스페이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뷰티 바운드 아시아는 여성들이 주어진 운명을 극복, 자신의 열정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주기 위한 SK-II ‘Change Destiny’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특히 온라인에 관심이 많고 재능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들을 선별해 혁신적인 뷰티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뷰티 브랜드 최초 아시아 11개 도시로 확장해 6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의 1,600편이 넘는 영상 콘텐츠를 창출하는 등 참여자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지난 8월부터 시작된 ‘뷰티 바운드 아시아’는 글로벌 11개 도시(도쿄, 오사카, 타이페이, 홍콩, 마닐라,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자카르타, 시드니)에서 수차례 예선을 거쳐 각 도시별 2명씩 총 22명의 결승자들이 7일, 일본 도쿄에서 월드 파이널 경연을 벌였다. 이번 월드 파이널 경연은 참가자들의 순발력과 독창성을 발휘할 수 있는 미션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글로벌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이번 파이널 경연의 심사위원인 미셸 판(Michelle Phan)과 참가자들이 패널 디스커션을 통해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무엇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한국 참가자 2명은 모든 미션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심사위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월드 파이널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 미셸 판은 “최근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느끼는 어려운 점이 어떤 것인지 공감하는 크리에이터로서, SK-II와 유튜브와 함께 한 이번 뷰티 바운드 아시아는 흥분될 정도로 기쁘다”며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될 차세대 뷰티 크리에이터의 행보를 매우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SK-II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곳곳의 뷰티 크리에이터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 파이널 최종우승자(왼쪽)와 마셸 판 심사위원

SK-II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산딥 세스(Sandeep Seth)는 “혁신은 SK-II의 활력소와 같다”며 “이번 SK-II 뷰티 바운드 아시아는 SK-II의 또 하나의 혁신으로 뷰티 브랜드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확장된 대규모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세스 디렉터는 이어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참신한 디지털 뷰티 콘텐츠를 더 많은 디지털 팬들과 공유하고 차세대 뷰티 크리에이터들을 양성하면서 그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하는 등 SK-II로서도 매우 의미가 깊은 프로그램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아시아-태평양 유튜브 온라인 파트너 개발 디렉터 데이브 파웰(Dave Powell)은 “이번 뷰티 바운드 아시아 프로젝트에서 진행한 유튜브 워크숍이 아태지역 차세대 뷰티 크리에이터들에게 새로운 영감이 됐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아시아의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이어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유튜브를 통해 더욱 멋진 콘텐츠와 크리에이터의 탄생을 지켜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뷰티 바운드 아시아’ 월드 파이널 최종 우승자는 태국 방콕의 Jane(제인)이 선정됐으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도쿄-뉴욕 왕복 여행에 필요한 모든 비용과 SK-II 풀 라인업 세트 등 총 1만 달러의 수상 혜택이 주어진다. 또 우승자는 세계적인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일하며 그들의 디지털 컨텐츠 노하우를 전수받는 영예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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