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신제품 ‘포어 이레이저 세럼’ 출시와 함께, 글로벌 앰배서더 윈터의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신제품 ‘포어 이레이저 세럼’은 다크모공을 집중적으로 케어해 유리알처럼 매끄러운 피부결과 빛나는 광채를 선사하는 세럼이다.
AHC는 모공의 크기나 피지 관리에만 집중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모공의 깊이와 각도에 의해 그늘져 어둡게 보이는 ‘다크모공'의 개선이 모공 케어의 핵심임을 발견했다.
포어 이레이저 세럼은 기존 방식으로 아무리 케어해도 해결되지 않던 피부 고민에 ‘다크모공 케어’로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모공 게임체인저로서, 소비자들이 모공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하게 될 것이다.
이번 신제품은 1회 사용만으로도 다운타임 없이 다크모공을 줄이고 광채를 부여해, 거칠고 칙칙해 보이는 피부를 특수 관리를 받은 듯 매끄럽게 빛나는 유리알 결광 피부로 만들어 준다.
정밀 공정을 거친 마이크로 사이즈의 스피큘인 ‘저자극 숏티큘™’이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빠르게 흡수되도록 돕는다. 또한 차세대 레티놀 HPR, 글루타치온 전구체, 강력한 항산화 성분 호노키올 등을 조합한 AHC만의 독자 성분 ‘글로우티놀™’을 함유해 다크모공을 개선하고 광채를 더한다.
여기에 다크모공 뿐 아니라 겉모공, 속모공 등 8대 모공 고민 개선 효과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했으며, 모공 케어를 통해 피부결을 정돈하여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 ‘화잘먹 피부’를 완성해 준다.
함께 공개된 화보와 영상에서 윈터는 해결되지 않는 모공 고민의 원인인 ‘다크모공’을 클리어하는 포어 이레이저 세럼의 컨셉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유리알처럼 매끄럽게 빛나는 피부를 표현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