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나프·블랙라이스 자연유래 성분 기반 클렌징

가을봄 코스메틱, 저자극 ‘하이셀 폼클렌저’ 2종 출시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19 오전 9: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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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피부·화장품 연구개발 전문가가 이끄는 가을봄 코스메틱이 자연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클렌징 제품 ‘하이셀(HY-CELL) 폼클렌저’ 2종을 지난 17일 출시했다.

가을봄 코스메틱은 피부 연구 기반의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해 온 브랜드로, 피부 관리의 시작 단계인 클렌징에서부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 개발에 집중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하이셀 폼클렌저 역시 이러한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유래 성분과 피부 컨디셔닝 포뮬러를 결합해 개발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하이셀 케나프 폼클렌저’와 ‘하이셀 블랙라이스 폼클렌저’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피부에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부드러운 세정 포뮬러로 설계됐으며 노폐물과 피지를 깨끗하게 세정하면서도 세안 후 피부가 당기지 않는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셀 케나프 폼클렌저’는 친환경 식물로 알려진 케나프(Kenaf)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이다. 케나프에는 폴리페놀과 피토스테롤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함께 적용해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하이셀 블랙라이스 폼클렌저’는 흑미(Black Rice)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으로, 흑미에 풍부하게 포함된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Anthocyanin)을 통해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흑미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를 보다 맑고 깨끗한 상태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이셀 폼클렌저에는 판테놀 기반 리커버리 콤플렉스와 천연 비타민 성분을 포함한 피부 컨디셔닝 포뮬러가 적용됐다. 여기에 바닐라열매, 인디언구스베리, 두송열매 등 자연유래 복합 추출물이 더해져 세안 과정에서 자극받기 쉬운 피부를 보호하고 부드러운 세정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가을봄 코스메틱 관계자는 “피부 관리의 첫 단계인 클렌징 과정에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깨끗한 세안을 돕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를 이어왔다”며 “케나프와 블랙라이스 등 자연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클렌징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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