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이겨낼 '효과만점' 썸머 애프터 케어템

쿨링템으로 피부 적정 온도 유지, 진정ㆍ보습 중요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8-08-07 오후 2: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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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정아 기자]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거나 바캉스를 포기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났지만 그렇다고 태양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는 법. ‘혹서기’에 지치고 달아오른 피부는 노화로 이어질 수 있어 썸머 애프터 케어템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피부 진정 효과에 피부 온도까지 낮추는 쿨링 아이템은 여전히 ‘비밀 병기’로 인기다. 여름철 피부 노화 예방을 위해 자외선 차단만큼 중요한 것이 피부온도 관리이기 때문이다. 수분은 공급하면서 온도를 다스릴 수 있는 쿨링 화장품은 확실히 도움이 된다.


네이처리퍼블릭의 ‘수딩 앤 모이스처 알로에베라 아이스 수딩젤’은 캘리포니아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을 함유해 뿌리는 순간 쿨링과 진정 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프레이 타입의 아이스 수딩젤이다.


손에 묻힐 필요 없이 흔들어서 뿌리는 순간 눈처럼 쌓이는 버블 텍스처가 피부에 즉각적인 시원함을 부여하고 가볍게 롤링하면 젤 제형으로 변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된다. 이 제품은 대한피부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일시적 피부 온도 저하 테스트를 통해 6.4℃가 내려가는 효과를 확인 받았다.


AHC의 ‘더 에스테 유스 세럼’은 바르는 즉시 청량한 쿨링감을 전달하고 피부의 최적 온도인 31℃를 되찾도록 도와주는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아미노산 17종과 생체유사수 75% 등을 배합해 만들어졌다.


록시땅의 ‘버베나 아이시 바디 젤’은 프랑스 프로방스 버베나 추출물과 멘톨을 함유해 바르는 순간 아이스 버블이 터지면서 시원한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여름철 가볍게 바르기 좋으며 산뜻한 버베나 향이 기분마저 상쾌하게 해 준다.


미샤의 ‘아쿠아 펩타이드 아이스 수딩 볼’은 냉매 성분을 함유한 볼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피부에 적당량을 바른 뒤 용기 앞부분의 볼을 이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시원함과 진정 효과를 즉시 느낄 수 있다.


해피바스 ‘쿨 다운 젤 라인’은 수딩, 하이드레이팅, 딥 쿨링 3가지로 구성됐으며 샤워 후 건조함을 느끼는 몸 부위에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된다. 냉장고에 제품을 보관하면 더욱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외출 후 높은 기온과 습도로 피부가 자극을 받는 여름철에는 애프터 케어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대 6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다음 발갛게 달아오르고 화끈거리는 증상을 느끼게 되는 피부를 다독일 수 있는 피부 진정, 보습 제품을 잘 선택해야 한다.


네이처리퍼블릭의 ‘수딩 앤 모이스처 알로에베라 92% 수딩젤’은 캘리포니아산 알로에 추출물이 92% 함유돼 피부에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해준다. ‘슈퍼 아쿠아 맥스 컴비네이션 수분크림’은 하와이 코나 914m의 청정 해양심층수와 엄선된 33가지 바다 식물 에너지를 함유한 수분크림으로 72시간 피부 보습 지속 효과를 통해 수분감이 오래 유지된다.


피부 열감이 심하다면 토너를 충분히 적신 화장솜을 피부 위에 얹어 여러 번 교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키엘의 ‘칼렌듈라 허벌 엑스트렉트 토너’는 칼렌듈라 꽃잎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준다.

예민해진 여름 피부를 위해 간편하고 자극없는 ‘저자극 워터리스’ 클렌징 제품도 눈여겨볼 만하다. 피부에 남아있는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자석처럼 강력하게 흡착해 씻어내며 피부 표면에 수분과 유효성분은 남겨 촉촉함을 유지하는 미셀라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클렌저들이 최근 눈에 띈다.


맥스클리닉의 ‘미셀라 클렌징 워터’는 클렌징 첫 단계에서 화장용 솜에 듬뿍 묻혀 얼굴을 닦아내주면 피부 노폐물을 자극없이 손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클렌징 워터와 닦아내는 토너 기능까지 겸비했다. 아벤느 온천수를 93% 함유한 아벤느의 ‘미셀라 로션’도 민감성 피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보리노 ‘모닝 페이셜마스크’는 아침에 일어나 물티슈처럼 뽑아서 1분간 얼굴에 붙이기만 하면 세안과 스킨 케어를 동시에 해결해 준다. 비페스타 ‘클렌징시트 브라이트닝’은 저자극 초극세사 시트로 물세안 없이 클렌징을 돕는다. 네이처리퍼블릭의 ‘제주 탄산 올인원 클렌징 패드’는 탄산 기포가 노폐물과 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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