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연구개발 전략과정 교육 진행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화장품분야 직무교육

[CMN] 보건산업 수출 품목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는 바로 화장품이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화장품산업 수출규모는 2017년 50억달러에서 2018년 63억달러로 약 26.5% 성장했다. 5년 연속 안정적인 흑자를 기록했다.
이처럼 전 세계 소비자의 다각화된 수요를 분석하고 반영하기 위해서는 제품 연구개발과 유통전략에도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할 수 있는 전문 교육이 필요하다. 이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2014년부터 화장품산업 진흥 및 종사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해 화장품분야 직무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7월 16~17일에는 ‘화장품 연구개발 전략과정‘을 통해 화장품 연구동향 및 신제품 연구개발, 신소재 및 피부자극 유발 인자 연구, 피부자극 최소화 제형 및 안정화 제제, 피부과학 및 안정성과 유효성 평가 등을 배울 수 있는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 8월 29~30일 진행되는 ‘화장품 유통채널 전략과정’에서는 유통 현황 및 전망, 온ㆍ오프라인 및 해외의 유통전략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
고용보험을 납부하는 우선지원기업(중소기업) 재직자의 경우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대규모기업 재직자의 경우에는 전체 교육비의 20%를 납부해 수강할 수 있다. 30명 이상의 단체수강 수요가 있을 시에는 산업 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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