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클리오(대표 한현옥)의 뷰티 얼리어들을 위한 감성 치트키 브랜드 페리페라가 베스트셀러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를 리뉴얼한 ‘무드 글로이 틴트’를 오는 2월 1일 올리브영 단독으로 선런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무드 글로이 틴트는 더 맑아진 컬러감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광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입술 위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며 마치 물을 머금은 듯한 투명하고 말간 물먹광택을 연출한다.
끈적임 걱정 없이 편안한 사용감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처음 발색 그대로의 말간 광을 유지하며 선명한 컬러 위로 자연스럽게 비치는 글로우 레이어가 입술에 생기를 연출해준다. 물복숭아 과즙을 머금은 듯 맑고 투명한 컬러감으로 데일리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무드 글로이 틴트는 총 20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뉴트럴·웜·쿨·뮤트&로지까지 세분화된 톤 구성으로, 누구나 자신의 피부 톤과 무드에 맞는 ‘물복숭아립’을 연출할 수 있도록 출시됐다.
이번 무드 글로이 틴트에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요청을 반영해, 기존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의 베스트 컬러들이 ‘부활 컬러’로 재탄생했다. ▲6호 갓기천사, ▲9호 맘찍로즈, ▲19호 어쩔체리 등 총 8가지 부활 컬러가 출시된다. 리뉴얼을 통해 기존 컬러의 매력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사용감을 제공한다.
무드 글로이 틴트의 일부 컬러는 올리브영 단독 컬러로 선보인다. ▲4호 저쩔복숭아, ▲6호 갓기천사, ▲7호 자두뿜뿜은 올리브영에서만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컬러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번 출시에는 기존 컬러와 차별화된 감성을 담은 리미티드 컬러 2종도 포함됐다. ▲-1호 유리멘탈은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반투명한 화이트 핑크 컬러, ▲-2호 강철멘탈은 그레이 컬러로 다른 컬러와 레이어링해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컬러이다. 리미티드 컬러는 올리브영 온라인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페리페라 ‘무드 글로이 틴트’는 2월 1일부터 올리브영에서 단독 선런칭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2월 8일까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29%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 2월 3일 오후 8시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요즘 올영 라이브’를 통해 31%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라이브 한정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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