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토코보가 일본의 대표 유통 채널인 돈키호테에 미니 선스틱 기획세트를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돈키호테는 일본 전역에 매장을 보유한 대형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폭넓은 소비자 유입과 트렌드 선점력이 강점이다.
토코보는 지난 2일부터 돈키호테 입점을 시작으로 3월 초부터는 순차적으로 로프트, 플라자 등 일부 버라이어티샵에 판매를 개시하며 일본 내 오프라인 유통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입점하는 미니 선스틱 3종은 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과 피부 타입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UV 케어 제품이다. 코튼 소프트 미니 선스틱 기획세트, 시카 쿨링 미니 선스틱 기획세트, 비타 워터 프루프 미니 선스틱 기획세트가 있다.
11g의 미니 사이즈로 포켓에도 쏙 들어가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자외선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키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용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어 가방에 달아 귀엽게 휴대할 수 있는 점도 매력 포인트로 외출 시에도 부담 없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다.
토코보 브랜드 관계자는 “미니 선스틱 기획세트는 간편한 사용감과 뛰어난 휴대성을 강점으로 한 제품인 만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소비층이 찾는 돈키호테 채널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과 유통 전략을 강화해 안정적인 일본 오프라인 유통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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