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 천연 기능성 물질 특허 'PinkGYN' 제품화 박차

경희대 산학협력단과 연구 협약…특허 기술 포함한 폼 클렌저 8월 출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9-07-12 오전 11:35:58]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심재영 기자] 수출을 통해 먼저 품질을 인정받아 온 구스타(대표 양수진)가 경희대 산학협력단과의 협약을 체결하고 천연물 기능성 원료의 연구 개발과 제품화에 박차를 가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구스타 관계자에 따르면 구스타와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월 안전한 항염, 항진균을 개선하는 천연물 기능성 원료에 대한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구과제의 발굴 및 기획 △다양한 기능별 특허출원물질 취득 △연구장비 공동 활용 등 다분야에서 교류할 예정이다.


협약이 이뤄짐에 따라 구스타는 앞으로 8년 간 물질개발을 바탕으로 특허와 기술을 확보해 원료 및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구스타는 피세틴 및 설퍼레틴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소취, 염증성 질환 개선용 물질인 PinkGYN 특허 핵심 기술을 포함한 이너핑크 퓨어 폼 클렌저(Inner Pink Pure Form Cleanser)를 다음 달 출시하며, 연내 순차적으로 천연물 유래 특허물질을 기반으로 한 제품군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R&D센터인 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주, 유럽 바이어들에게 입점 제의를 받으면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양수진 구스타 대표는 “안전성과 기능성을 모두 가진 물질에 대한 연구 기술력과 차별화 만이 지속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검증된 제품만을 생산하겠다는 집념으로 특허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의 속 건강이 아름다움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구스타의 메인 브랜드 이너핑크는 ‘여성의 Y존은 핑크빛 일 때 가장 건강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