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소매판매 “제자리걸음” … 온라인은 증가 추세

전년대비 1.0% 증가한 8조 8천억 원, 온라인 침투율 35.5%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4-05-02 14: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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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올 1분기 화장품 소매판매액은 88,040억 원으로 추정된다. 전년 동분기(87,319억 원) 대비 1.0% 증가하는데 그쳤다.

같은 기간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31,322억 원으로 전년 동분기(27,789억 원) 대비 12.7% 증가했다. 소매판매액에서 온라인이 차지하는 비중(온라인 침투율)35.5%로 나타나 전년 동분기 31.9%보다 3.6%p 높아졌다.

1분기 화장품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2조5,294억 원으로 전년 동분기(2조1,987억 원) 대비 15.0% 증가했다. 이에 따라 화장품 온라인에서 모바일이 차지하는 비중은 80.7%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지난 1일 발표한 ‘20243월 온라인쇼핑동향과 상품군별 소매판매액에 따르면 243월 화장품 소매판매액은 29,353억 원으로, 전년 동월(37,34억 원) 대비 7.5% 감소했다.

3월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807억원으로 추정돼 전년 동월(9,748억 원) 대비 10.9% 증가했다. 모바일은 8,781억 원으로 추정돼 전년 동월(7,565억 원) 대비 16.1% 급증했다. 화장품 온라인에서 모바일이 차지하는 비중은 81.3%로 전월(82.7%)에 이어 2개월 연속 80%를 넘었다.

소매판매액에서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가리키는 3월 화장품 온라인침투율은 36.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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