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멀티밤' 판매 2주 만에 전량 완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오르며 연일 화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0-06-10 19:22:59]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선두주자격인 코리아테크에서 선보인 화장품 브랜드 ‘가히(KAHI)’의 ‘링클 바운스 멀티밤’이 1차 판매 시작 2주 만에 전량 완판되며 화제다.


‘김고은 멀티밤’으로 소문난 ‘링클 바운스 멀티밤’은 드라마 ‘더킹:영원의 군주’ 여주인공이자 브랜드 모델인 김고은이 드라마에서 사용하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동시에 뷰티 전문앱,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입소문 나면서 SNS에서도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국내 소비자들 외에도 미국•태국•싱가폴•홍콩•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에서의 문의가 쇄도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단기간에 화제의 잇템으로 등극했다.


피부에 수분막을 형성하여 촉촉함을 유지시키고 얼굴•입술•목 등 메이크업 전후에 모두 사용되는 ’멀티밤’은 현재 가히 공식몰에서 사전 예약판매 중이다.


가히 브랜드 관계자는 “멀티밤의 새로운 지표를 만든 가히(KAHI) 브랜드의 앞날이 더욱 기대된다”면서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수많은 연구와 실험을 바탕으로 정말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미용 박사팀과 자체 연구소까지 만들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가히의 또다른 잇템인 연어콜라겐 추출물 86.5%로 이루어진 뿌리는 콜라겐 ‘골든타임 콜라겐 미스트앰플’도 홈쇼핑 방송 3회 만에 5만병 판매를 돌파하며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
스크린뷰광고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