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솔, 자외선‧열에 의한 모발손상 방지기술 특허 출원

'SPFSOL' 손상 큐티클 보호 효과 탁월···고띠 선케어 헤어라인 제품 '인기'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2-01-20 17: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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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자연주의 화장품 전문 개발기업 다솔(대표 도현훈)은 모발의 자외선 차단 및 열에 의한 손상 방지를 위한 조성기술 ‘SPFSOL(에스피에프솔)’을 국내 특허 출원했다고 20일 밝혔다.


SPFSOL은 자외선과 열로 인해 손상되는 모발을 코팅시켜 보호해주는 특허성분을 활용한 코팅기술이다.


다솔 측에 따르면 다솔 연구소는 일상에서 노출되는 열로부터 손상되는 모발을 보호하기 위한 기술을 연구해왔다. 다솔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원들이 10여년 간의 연구개발 노력 끝에 SPFSOL이라는 독자기술을 개발했고, 선케어 헤어라인 제품에 적용했다.


모발은 큐티클(모표피), 콜텍스(모피질) 및 메듈라(모수질) 3층 구조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큐티클은 모발의 가장 바깥층을 감싸는 얇은 막으로,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큐티클은 모발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모발 광택에 영향을 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큐티클 층이 갈라지거나 벗겨지는 손상은 자외선에 의해 발생한다.


SPFSOL은 모발 컨디셔닝제, 자외선차단제로 사용되는 화합물과 피부 속 수분의 증발을 막아 피부의 수분도를 유지해주는 화합물 등으로 구성돼 만들어진 ‘기능성혼합물’이다.


다솔 연구소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 출원한 SPFSOL 기술은 자외선, 헤어드라이기에 의한 가열 등 생활습관에 따라 손상되는 큐티클을 보호하는 탁월한 효과가 검증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솔은 특허 기술인 SPFSOL로 차별화한 헤어제품으로 개발된, 고띠 네이처 에너지 선 샴푸 & 트리트먼트를 지난해 11월 출시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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