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피해 복구 위해 기부금 6000만원 전달

록시땅코리아,'국경없는의사회' 통해 구호 성금

이명진 기자 jins8420@cmn.co.kr [기사입력 : 2023-03-16 10: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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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은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복구 및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총 6,000만 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록시땅에 따르면 기부금 전달식은 록시땅 코엑스몰 매장에서 지난 14일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은 국경없는의사회 티에리 코펜스 사무총장과 록시땅 코리아 김진하 지사장이 참석했으며, 6,000만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했다.

전달한 기부금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을 위해 사용된다. 이들리부 북부 및 알레포의 23개 의료시설에 응급 의료 물자와 인력을 지원하고, 지진 피해 지역의 위생키트, 식량 구호품을 지급하는 등 부상자들을 위한 치료를 신속히 제공하는 데 쓰인다.

김진하 록시땅 코리아 지사장은 현재까지도 여진의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금을 마련하게 됐다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록시땅은 소외 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핸드크림을 지원하고, 아프리카 아동들의 실명 예방을 위해 기부하는 등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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