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바이오 소재 및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파나셀바이오텍(대표 최승호)과 줄기세포기반 뷰티 전문 기업 파나셀라(대표 김미주)가 인천 중구 파나셀바이오텍 본사에서 엑소좀 활용 제품 및 관련 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6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전문 기술과 사업 역량을 결합하여 ‘엑소좀’ 관련 제품의 공동 연구개발과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엑소좀 원료 활용 제품 기획 및 R&D 협력 ▲기술 고도화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적·사업적 협의 ▲국내외 시장 진출 및 브랜드 전략 공동 수립 등이다.
최승호 파나셀바이오텍 대표는 “그동안 축적해온 줄기세포 배양 기술을 통해 기능성 화장품 원료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연구 윤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기술 개발을 지속하는 한편, 파나셀라와 긴밀히 협업해 고기능성 엑소좀 화장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미주 파나셀라 대표는 “독보적인 줄기세포 기술력을 보유한 파나셀바이오텍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검증된 바이오 소재를 바탕으로 기존 시장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엑소좀 뷰티 라인업을 구축하여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피부 과학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엑소좀 원료의 효능을 극대화한 신제품 개발에 즉각 착수할 예정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중장기적인 공동 발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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