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에 프리미에르, 더욱 깊고 강렬할 향 발산

‘엑스트레 드 퍼퓸’ 기존 두 배 용량 100ml 라인업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25 오후 12: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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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렌치 니치 퍼퓸 마티에 프리미에르가 브랜드 철학인 ‘원료의 미학’을 한층 깊이 있게 구현한 ‘엑스트레 드 퍼퓸’ 100ml를 선보였다.

마티에 프리미에르는 수석 조향사 오렐리앙 기샤르(Aurélien Guichard)가 직접 재배하거나 엄선한 천연 원료를 바탕으로, 그 본연의 아름다움을 대담하고 독창적으로 표현해왔다.

특히 ‘엑스트레 드 퍼퓸’ 컬렉션은 기존 ‘오 드 퍼퓸’보다 핵심 원료의 함량을 높이고 특별한 게스트 원료를 더해 더욱 깊고 강렬한 향을 발산한다. 기존 50ml의 두 배 용량인 100ml 라인업은 ‘바닐라 파우더’와 ‘래디컬 로즈’의 두 가지로 구성되며 백화점 매장에서만 판매된다.

‘바닐라 파우더 엑스트레 드 퍼퓸’은 2025년 10월 국내 출시 직후 브랜드 내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베스트셀러다. 빛과 어둠의 극적인 대비를 표현한 앰버 우디 향수로,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 앱솔루트에 베네수엘라산 통카 빈 앱솔루트를 더해 기존 바닐라 향의 틀을 깨는 깊고 세련된 향을 구현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래디컬 로즈 엑스트레 드 퍼퓸’은 장미 향을 젠더리스하게 재해석한 플로럴 우디 향수다. 그라스에서 유기농 재배된 센티폴리아 로즈 앱솔루트를 세계 최고 농도로 담고 크로아티아산 이모르텔 앱솔루트를 더해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새로운 장미 향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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