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티코, 성수동 LCDC 서울서 팝업 운영

신제품 핸드 솔루션 단독 판매…시그니처 루틴 제안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03 오후 12: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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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본작(대표 배형진)이 운영하는 프랑스 헤리티지 기반 프래그런스 브랜드 셀바티코(Selvatico)가 성수동 LCDC 서울 1층 ‘DDMMYY’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제품 핸드 솔루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셀바티코의 폭넓은 라인업을 활용한 향수 및 바디 케어 ‘레이어링 루틴’을 제안한다. 여러 제품을 한 가지 향으로 통일해 향의 밀도를 쌓거나, 각기 다른 향을 더해 자신만의 시그니처 향기를 완성하는 등 다양한 조합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신제품 핸드 솔루션 2종을 오는 17일까지 2주간 단독 선론칭한다. ‘살롱 드 파리’와 ‘떼알라 프랑세즈’ 핸드 솔루션은 에센스 제형으로, 바르는 즉시 빠르게 스며들어 끈적임 없이 손을 촉촉하게 관리해준다. 누적 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한 ‘포레스타 베르데’, ‘에르바 발레’ 핸드 솔루션 라인에 신제품이 추가되며 총 4종으로 확대됐다.

배형진 본작 대표는 “지난해 9월 LCDC 서울에서 진행한 첫 팝업스토어 종료 이후에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한 외국인 고객 문의가 이어져 이번에 다시 팝업스토어를 열게 됐다”라며 “K뷰티 중심지인 성수동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셀바티코만의 향 세계관을 오감으로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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