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클린뷰티 브랜드 에스네이처와 지난달 25일 첫 라이브커머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화해는 앱 내에서 긍정적인 리뷰 평점과 높은 관심도를 기록하고 있는 에스네이처를 첫 라이브 파트너로 선정하고,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유튜브 구독자 50만 명을 보유한 레페리 소속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 ‘아랑’과 함께 에스네이처 주요 제품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해 어워드 크림 부문 3관왕을 기록한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을 비롯해 ▲세럼 ▲토너 ▲랩핑 마스크 ▲미스트 등 스쿠알란 라인의 인기 제품과 화이트 글로우 앰플 마스크 등을 최대 72% 할인된 특가로 선보였다.
라이브 직후 화해 앱 내 에스네이처 제품 노출 수가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화해 랭킹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특히 라이브 종료 이후 애프터 세일 기간인 3월 26일부터 31일까지의 노출 수는 라이브 당일보다 약 10% 더 높게 집계돼 노출 효과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화해는 라이브커머스를 정기 편성하고 샵라이브의 AI 기반 실시간 자막·번역 및 챗봇 기능 등을 활용해 글로벌 이용자들도 한국에서 인기 있는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미진 화해글로벌 커머스사업팀 총괄은 “이번 라이브는 화해가 정보 플랫폼을 넘어 구매까지 연결되는 뷰티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첫 시도”라며 “리뷰·성분 데이터와 라이브커머스를 결합해 유저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실시간으로 경험하고 구매하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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