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9월 11일부터 10월 16일까지 호주 시드니 W Cosmetics World Square점에서 단독 팝업스토어 ‘Dr.G Skin Lab–Your Prescription: Healthy Skin’을 운영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W Cosmetics는 호주와 뉴질랜드 전역에 유통망을 보유한 대표 K-뷰티 리테일러다. 닥터지는 유동 인구가 많은 시드니 World Square점에서 약 한 달간 팝업을 운영하며 호주 Z세대와 밀레니얼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이고, 현지 시장 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팝업은 닥터지의 피부과학 전문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는 스킨랩 콘셉트로 운영된다.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지 소비자에게 닥터지의 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솔루션과 건강한 피부 관리 노하우를 전달한다.
팝업에서는 △레드 블레미쉬 △블랙 스네일 △필링·클렌징 라인을 중심으로 닥터지의 주요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과 ‘브라이트닝 필링 젤’을 선보인다.
팝업 오픈 당일인 9월 11일에는 현지 인플루언서 50~60명을 초청해 론칭 이벤트를 개최한다. 스킨케어 전문가와 함께하는 제품 시연을 비롯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민 해외사업부 마케팅팀 팀장은 “W Cosmetics와 함께 닥터지의 피부과학적 전문성을 호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닥터지는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임상적으로 검증된 성분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팝업을 통해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제품력과 건강한 피부 장벽 케어에 대한 브랜드 철학을 현지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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