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근무 여건 개선 ‘웰빙 프로그램’ 실시

2천여 명 매장 직원 대상 피로 예방 웰빙 물품 지급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3-01-24 오후 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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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대표이사 안세홍)는 전국 매장 직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그린어스 웰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니스프리 매장 직원을 뜻하는 ‘그린어스’를 위한 이 웰빙 프로그램은 ‘직원의 만족이 곧 고객의 만족으로 이어진다’는 이니스프리의 경영철학에서 시작된 자발적인 기업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니스프리는 오랜 시간 서서 근무하는 매장 직원의 피로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전국 600여 개 매장, 2천여 명의 직원에게 다리 마사지기, 스트레치 발판, 다리 전용 마사지젤, 미스트, 그리고 우드 마사져 3종으로 구성된 ‘그린어스 땡스 킷(Thanks-Kit)’ 등 총 다섯가지의 웰빙 라이프 물품을 지급했다. 또한 웰빙 물품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스트레칭 클래스를 진행하고 근무중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스트레칭 동작 영상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장 직원의 경우,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서비스 직업 특성상 다리가 붓고 저리는 등 특정 신체 부위에 통증이 많고 실제 이에 따른 건강상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우선적으로 시행된 이니스프리 22개 매장 직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0% 이상이 웰빙 물품 사용으로 피로예방에 효과를 보았으며 가장 많은 피로를 느끼던 다리와 발의 통증이 많이 호전되었다고 답해 그린어스 웰빙 프로그램이 매장 직원들의 건강과 근무 환경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니스프리는 매장 직원들의 효율적 근무시간 편성과 월 반차제 도입을 통해 휴무 기간을 늘려 효율적인 휴식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직영점을 중심으로 주5일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향후 전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세홍 대표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에서 근무하는 매장 직원들의 근무 여건에 대한 만족은 직원 자신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만족과도 긴밀하게 연결된다”며 “이니스프리는 그린어스 웰빙 프로그램과 함께 매장 직원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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