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 ‘리필드’ 아이래쉬 셀프케어 루틴 제안

올리브영 특별기획 트위저 포함 속눈썹 케어 세트 출시

CMN 편집국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6-01-26 오후 2: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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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탈모 분야를 휩쓸고 있는 리필드가 이번에는 속눈썹 케어 공략에 본격 나선다. 콘스탄트(대표 정근식)가 전개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는 ‘아이래쉬 듀얼 앰플’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26일(오늘) 밝혔다.

제품은 아이래쉬 듀얼 앰플과 트위저로 구성된다. 리필드는 이를 통해 속눈썹 케어부터 스타일링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셀프 루틴을 제안한다.

아이래쉬 듀얼 앰플은 속눈썹과 헤어라인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2in1 듀얼 타입으로 탄생했다. 리필드의 특허 성분인 cADPR과 속눈썹 케어에 특화된 와이드래쉬(Widelash)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듀얼 브러시 구조의 설계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미국에서도 특허를 받은 cADPR은 서울대 의과대학 출신이자 리필드 탈모 연구소장인 양미경 박사의 사이토카인 연구에서 출발한 기술 기반 성분으로 Wnt/β-catenin 신호전달 활성화를 통해 모낭 줄기세포 분화를 돕는다. 또한, 와이드래쉬는 비오틴, 트리펩타이드, 판테놀이 배합되어 있어 속눈썹은 물론 두피 문제의 근본적인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준다.

정근식 대표는 “풍성한 속눈썹은 눈매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전체적인 인상을 한층 아름답고 세련되게 보이게 해준다. 최근에는 속눈썹도 ‘화장’ 중심에서 ‘관리’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면서 속눈썹 케어 시장의 성장세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올리브영을 통해 선보이는 기획 구성을 통해 차원이 다른 아이래쉬 케어 전 과정을 느껴보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3만3500원에 선보이는 이번 기획세트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주요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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