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산청 찔레꽃에서 찾은 향의 매혹
센틀리에, ‘스프링 오브 산청 향수’ 에디션 출시

[CMN 신대욱 기자] 지리산 산청의 찔레꽃에서 영감을 받은 봄 향수가 나왔다. 찔레꽃 일러스트 용기에 찔레꽃의 순수하면서 달콤한 향기를 담은 플로럴 계열 향수다. 프레스티지 향수 전문 브랜드 센틀리에(www.scentlier.com)가 출시하는 ‘센틀리에 스프링 오브 산청 향수’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센틀리에 스프링 오브 산청 향수는 깊고 때 묻지 않은 지리산 자락 산청에서 봄마다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찔레꽃에서 영감을 받았다. 센틀리에의 대표 향으로 자리잡은 지리산 산청의 신비로운 야생화와 나무의 향을 느낄 수 있는 플라워 오브 산청과 포레스트 오브 산청에 이어 산청의 봄을 느낄 수 있는 향수다. 마치 지리산 산청의 찔레꽃 가득한 숲길을 거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신선하면서 상큼하게 터지는 베르가못의 청량한 탑노트에서 시작해 풍성하게 피어난 찔레꽃의 달콤한 미들노트로 이어지며 베이스 노트인 머스크, 헬리오트로프의 포근한 향기로 마무리된다. 향수병 디자인도 화사하게 피어나는 찔레꽃 일러스트를 적용해 눈으로도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센틀리에 스프링 오브 산청 향수는 센틀리에 홍대점과 이촌점 등을 비롯해 센틀리에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27ml, 39,000원선이다.
센틀리에는 이번 센틀리에 스프링 오브 산청 향수 출시를 기념해 14일까지 스프링 오브 산청 향수 구매시 사탕 배쓰밤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기간내 매장 방문 고객에게 센틀리에 콜드에이징 솝 50g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유정연 센틀리에 전무는 “센틀리에 스프링 오브 산청 향수는 맑고 깊은 지리산의 공기와 온도, 땅의 기운으로 자라나 더욱 특별한 산청 찔레꽃 특유의 순수하면서 달콤한 향을 통해 수줍은 듯 유혹하는 느낌을 주는 매혹적인 봄 향수”라며 “센틀리에는 이번 산청 찔레꽃을 시작으로 산청의 공기, 물, 꽃, 나무 등에서 영감을 얻은 향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한국의 대표적인 향수 전문 브랜드로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 사람을 위한 한 방울’이라는 철학을 지닌 프레스티지 향수 전문 브랜드 센틀리에는 15가지 향의 퍼퓸, 디퓨저, 캔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고의 향수 원료에 세계적인 조향사와 콜라보레이션을 더하는 센틀리에는 국내 1세대 조향사인 이승훈과 함께 때 묻지 않은 지리산 산청의 신비로운 야생화와 나무의 향을 담아낸 ‘산청라인’을 브랜드 시그니처 향으로 탄생시켰다.
센틀리에는 ‘향기예술공방(Scent + Atelier)’이라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맞춤향수를 만드는 ‘맞춤향수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센틀리에 주요 정보는 센틀리에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scentli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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