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뷰, 인도에서도 빛났다

뉴델리 ‘2017 인도 프로페셔널 뷰티 델리 미용 박람회’서 호평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06-28 20: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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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빛나는 메이크 오버’ 콘셉트의 신규 색조 브랜드 셀레뷰가 지난 26일부터 열린 ‘2017 인도 프로페셔널 뷰티 델리 미용 박람회’에 참가 인도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지난 4월 론칭한 셀레뷰(대표 임민규)는 브랜드 모델로 배우 이종석을 기용해 국내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해외 박람회에도 꾸준히 참가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전개 중이다.


특히 이번 ‘2017 인도 프로페셔널 뷰티 델리 미용 박람회’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뷰티시장 중 하나인 인도라는 점에서 참가하는데 의미가 있다.


인도는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로 매년 13% 이상의 시장 성장세를 보이는 등 성장가능성을 보이는 시장 가운데 하나다. KOTRA에 따르면 향후 3년간 화장품 시장의 성장률이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셀레뷰는 이번 박람회에서 특유의 반짝이는 용기와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브랜드 콘셉트를 표현하는 한편, 트렌디한 색상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회사 측은 반짝이는 용기와 컬러풀한 색감에 인도인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전했다.


임민규 대표는 “향후 성장가능성이 있는 인도에서 셀레뷰를 알리게 돼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홍보와 매출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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