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시간 촉촉하게 눈가피부 3중 탄력 개선

LG생활건강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 아이 밤’ 출시

인터넷뉴스팀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17-09-14 오후 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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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트루 허브 코스메틱 ‘빌리프’에서 눈가 피부에 폭발적인 수분감과 탄력을 전달하는 수분 폭탄 아이크림 ‘모이스춰라이징 아이 밤’을 출시했다.


‘모이스춰라이징 아이 밤’은 폭탄 크림이라는 애칭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빌리프의 대표 제품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의 핵심 성분인 컴프리 리프가 담겨 눈가 피부에 폭발적인 수분감을 전달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눈가 피부에 26시간 지속적인 보습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


예로부터 피부 탄력과 생기에 효과적인 허브로 알려진 페니워트 추출물을 함유, 느슨해진 눈가 피부에 탱탱함을 더하고 푸석해진 눈가에 생기를 더해준다. 특히 피부 겉 탄력, 피부 속 탄력, 피부 탄성 회복력까지 눈가 피부의 3중 탄력을 개선함으로써 보다 매끄러운 눈가 피부를 완성해준다.


‘모이스춰라이징 아이 밤’은 눈가에 바르자마자 시원하면서도 부드럽게 밀착되는 제형이 산뜻하게 흡수되어 아침에 발라도 뭉치거나 밀리지 않아 바쁜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본 보도자료는 코스메틱매니아뉴스(CMN)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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