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네일 엑스포 ‘성황’

한국뷰티산업협회 주최, S/S 네일 트렌드 조망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8-04-05 10: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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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사)한국뷰티산업협회(회장 최영섬)는 지난 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3일간 코엑스 3층 Hall D2에서 ‘2018 코네일 엑스포(KONAIL EXPO)’를 개최했다. 이 전시회에는 40여 브랜드가 참여해 2018 S/S 네일 트렌드와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여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지난 해 네일업체뿐만 아니라 왁싱, 풋, 바디케어, 속눈썹, 반영구 제품 및 기자재 업체들이 참가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전시회는 INS코리아, 경안사, 모스티브, 핑크오브네일, NCJ 등 참가업체 대부분이 네일산업 관련 업체들이어서 전문성이 강화됐다는 평을 들었다.


전시회와 함께 네일 아티스트들이 숨은 실력을 겨루는 경연대회도 열렸다. ‘K-NAIL FESTIVAL 2018’이라는 이름 아래 FMAT 프리스타일 매니 아트 팁, MPAT 매니&페디 아트 팁, PSMA 프로페셔널 살롱 매니 아트 등의 종목에서 경연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이번 전시회를 후원한 스와로브스키코리아는 전시회 기간 동안 일본의 유명 네일 아티스트 타케하라 치하루(Takehara Chiharu)를 초청, 시연회를 펼쳐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국뷰티산업협회는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층홀에서 ‘2018 부산 코네일 엑스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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